BMW코리아, ‘2017 교육기부박람회’ 참가… 자동차 체험 워크숍 운영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입력 2017-12-18 11:23 수정 2017-12-18 11:25

박람회 슬로건은 ‘모든 아이는 우리 모두의 아이입니다’로 정해졌다. 기업과 대학, 공공기관, 개인 등이 보유한 교육 프로그램이 하나의 마을처럼 연출돼 유치원과 초등, 중등 학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꾸며졌다.
BMW코리아의 사회공헌 활동 법인인 미래재단은 과학 기술을 주제로 ‘첨단의 거리’ 내에 모바일 주니어 캠퍼스 부스를 마련, 초등학생 참가자를 대상으로 실험실과 워크숍을 운영했다. 6회에 걸쳐 진행된 워크숍에는 약 500여명의 어린이가 참여했다.

한편 BMW미래재단의 주요 목적사업인 주니어 캠퍼스는 소외된 지역을 직접 찾아가는 ‘모바일 주니어 캠퍼스’와 BMW드라이빙센터에서 이뤄지는 주니어 캠퍼스 등 2가지 형태로 운영되고 있다. BMW에 따르면 주니어 캠페스를 통해 4만 명이 넘는 어린이들에게 교육을 제공했다.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비즈N 탑기사
- ‘책 출간’ 한동훈, 정계 복귀 움직임에 테마株 강세
- 조선 후기 화가 신명연 ‘화훼도 병풍’ 기념우표 발행
- 붕괴 교량과 동일·유사 공법 3곳 공사 전면 중지
- 명동 ‘위조 명품’ 판매 일당 덜미…SNS로 관광객 속였다
- “나대는 것 같아 안올렸는데”…기안84 ‘100 챌린지’ 뭐길래
- ‘전참시’ 이연희, 득녀 5개월만 복귀 일상…아침 산책+운동 루틴
-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잠수함’ 기념우표 발행
-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음주운전’ 인천시의원 송치
- 학령인구 감소 탓에 도심지 초교마저 학급 편성 ‘비상’
- 상속인 행세하며 100억 원 갈취한 사기꾼 일당 붙잡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