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시코시, 회전형 카시트 ‘엑시스픽스 플러스’ 출시… 가격은 95만원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입력 2017-10-24 17:39 수정 2017-10-24 17:46

엑시스픽스 플러스는 시트의 방향을 자유롭게 전환할 수 있어 탑승이 편리한 것이 특징이다. 신생아를 위한 전용 인레이(inlay)가 적용돼 ‘뒤보기 모드’가 가능하며 몸무게 9kg이 넘는 유아부터는 ‘앞보기 모드’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승하차 편의를 높인 ‘옆보기 모드’ 기능도 있다. 각 모드는 카시트 중앙 대시보드에 달린 버튼을 눌러 손쉽게 방향을 전환할 수 있다.
맥시코시는 유럽 최신 안전기준에 따라 제작됐다. 유해성분 검출과 허위인증 등과 관련된 다양한 기준을 만족시켜 안전한 카시트 브랜드로 알려졌다고 회사 측은 강조했다. 이번에 출시한 제품 역시 측면보호 기능을 강화한 최신 안전기준 i-Size인증을 통과했다. 카시트 관련 안전기준인 i-Size인증은 유럽의 카시트 안전규정인 ECE R129 중 하나로 전·후방뿐 아니라 측면 충돌 테스트가 추가돼 아이의 목과 머리 등 치명적인 부위에 대한 안전을 강화했다. 또한 아이 머리가 닿는 부분을 EPS폼과 메모리폼으로 제작해 충격흡수와 편안함을 고려했다.

이 카시트는 신생아부터 만 4세(최대 19kg, 키 45~105cm 기준)까지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제품 색상은 레드와 블랙, 그린, 블루 등 4가지를 고를 수 있고 국내 판매가격은 95만 원으로 책정됐다.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비즈N 탑기사
‘책 출간’ 한동훈, 정계 복귀 움직임에 테마株 강세
조선 후기 화가 신명연 ‘화훼도 병풍’ 기념우표 발행
붕괴 교량과 동일·유사 공법 3곳 공사 전면 중지
명동 ‘위조 명품’ 판매 일당 덜미…SNS로 관광객 속였다
“나대는 것 같아 안올렸는데”…기안84 ‘100 챌린지’ 뭐길래- ‘전참시’ 이연희, 득녀 5개월만 복귀 일상…아침 산책+운동 루틴
-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잠수함’ 기념우표 발행
-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음주운전’ 인천시의원 송치
- 학령인구 감소 탓에 도심지 초교마저 학급 편성 ‘비상’
- 상속인 행세하며 100억 원 갈취한 사기꾼 일당 붙잡혀
140주년 ‘메르세데스-벤츠’ 10종 신차 공세
“겨울은 괴로워” 직장인 괴롭히는 ‘사무실 건조’ 이렇게 해결 [알쓸톡]
샤오미, 보급형 스마트폰 신형 포코폰 출시예고… 33만9900원 ‘가성비 전략’
삼성바이오로직스, 2025년 영업이익률 45%… 풀가동 ‘규모의 경제’ 가시화
10·15대책 이후 강남 25억 초과 아파트 거래량 4분의 1로 ‘뚝’- 李대통령 “다주택자 양도세 감면 연장, 전혀 고려 안해”
- 주택공급 급하다면서… 이견없는 법안도 스톱
- ‘오천피’ 시대, 첫 걸음 내딛다
- 한파에 보일러 동결 위험↑…“끄지 말고 온도 낮춰야”
- 혈액형 무관하게 쓰는 ‘만능혈액’ 개발… “헌혈 한계 넘어설 차세대 기술”[허진석의 톡톡 스타트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