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내년 남아공서 열리는 ‘골프컵 인터내셔널’ 韓대표 선발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입력 2017-09-26 16:53 수정 2017-09-26 16:55

국내 대회는 지난 24일부터 이틀 동안 강원도 홍천 소노펠리체 골프클럽에서 총 150명의 BMW 오너들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됐다. 대회는 스테이블 포드 방식(각 홀에 미리 정해진 스코어에 따라 채점, 최고 점수 기록자가 우승)으로 진행됐다.

한편 BMW 골프컵 인터내셔널은 50개국 BMW 오너 12만 여명이 참여하는 아마추어 골프 토너먼트 대회다. 참가자 중 단 150여 명만이 결선에 출전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