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쏠라티 무빙 스튜디오’ 공개… 움직이는 방송국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입력 2017-07-25 12:12 수정 2017-07-25 12:14

현대차에 따르면 이번 프로젝트는 ‘자동차에서 삶의 동반자로’라는 기업 비전 하에 단순한 이동 수단에 집중됐던 ‘자동차’의 역할을 삶의 다양한 영역으로 확대한다는 취지 아래 진행됐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다른 산업에 속한 현대차와 SM이 ‘창조와 혁신을 통해 사람들의 삶을 풍요롭게 한다’는 비전을 공유한 장기 프로젝트의 첫 시작이라느 설명이다.

차량 제작에는 영국 자동차 전문 방송 ‘탑기어’ 소속 음향 및 조명 담당자를 비롯해 SM 소속 연예인, 전문 디자인 연구원 및 업체 등이 참여했다. 이 모델은 내달 SM 측에 전달될 예정이며 소속 연예인들의 방송 촬영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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