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훈기의 마감영상]신형 말리부 출시 현장에서 ‘가격·디자인은 만족’

김훈기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16-04-27 15:39 수정 2016-04-27 15:47

|
폰트
|
뉴스듣기
|
기사공유 | 
  • 페이스북
  • 트위터

한국지엠 쉐보레가 27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중형세단 신형 말리부(Malibu)의 공개 행사를 갖고 사전 예약 판매에 돌입했다.

1.5리터와 2.0리터 터보 가솔린 엔진을 탑재한 신차는 기존 모델 대비 93mm 확장된 휠베이스와 60mm 늘어난 전장과 함께 초고장력 강판 사용 비중을 늘리고 차체 설계 기술 개선을 통해 이전 모델 대비 130kg의 차체 경량화가 특징이다.

신형 말리부는 동급 최고 연비를 자랑하는 1.5리터 가솔린 직분사 터보 엔진과 동급 최대 퍼포먼스를 발휘하는 2.0리터 가솔린 직분사 터보 엔진 등 2가지 라인업 총 5가지 트림으로 판매된다. 또한 오는 5월경 하이브리드 모델이 추가될 예정이다.

가격은 1.5L 터보 모델이 LS 2310만원, LT 2607만원, LTZ 2901만원이며, 2.0L 터보 모델은 LT 프리미엄팩 2957만원, LTZ 프리미엄팩 3180만원이다.

9세대 완전변경(풀체인지) 모델로 출시된 쉐보레 신형 말리부를 공개 행사 현장에서 직접 살펴봤다.

유튜브 동영상 링크
https://youtu.be/D6kGlRxQtJ8

김훈기 동아닷컴 기자 hoon149@donga.com



관련기사

라이프



모바일 버전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