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우주소녀’ 멤버 성소, 일러스트 화제…누가 그렸지?
동아경제
입력 2016-01-15 11:55 수정 2016-01-15 12:04
우주소녀 성소.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걸그룹 ‘우주소녀’ 멤버 성소, 일러스트 화제…누가 그렸지?
걸그룹 ‘우주소녀’ 의 멤버 성소의 일러스트가 화제다.
최근 유명한 일러스트레이터 ‘집시’가 그린 우주소녀 성소의 그림이 SNS상에서 화제를 모았다.
이에 성소는 소속사를 통해 “일러스트레이터 집시가 내 매력을 잘 담아내줬다”며 감사함을 전했다.
우주소녀 성소의 일러스트를 그린 집시는 최근 ‘테일즈런너’와의 콜라보레이션을 비롯해 ‘조선마술사’ 원작소설 속 삽화 작업에 참여한 바 있다.
한편 우주소녀는 지난해 4월 상호 매니지먼트 계약을 통해 손잡은 한-중 최고의 기획사 스타쉽 엔터테인먼트와 위에화 엔터테인먼트의 첫 번째 합작 프로젝트다.
또한 씨스타의 동생 그룹으로 알려졌으며, 최근 플레이-파일이 공개돼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
비즈N 탑기사
‘책 출간’ 한동훈, 정계 복귀 움직임에 테마株 강세
조선 후기 화가 신명연 ‘화훼도 병풍’ 기념우표 발행
붕괴 교량과 동일·유사 공법 3곳 공사 전면 중지
명동 ‘위조 명품’ 판매 일당 덜미…SNS로 관광객 속였다
“나대는 것 같아 안올렸는데”…기안84 ‘100 챌린지’ 뭐길래- ‘전참시’ 이연희, 득녀 5개월만 복귀 일상…아침 산책+운동 루틴
-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잠수함’ 기념우표 발행
-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음주운전’ 인천시의원 송치
- 학령인구 감소 탓에 도심지 초교마저 학급 편성 ‘비상’
- 상속인 행세하며 100억 원 갈취한 사기꾼 일당 붙잡혀
“붉은 고기 좋아하면 주의”…‘이것’ 주로 50대 이후 발생
“작년 1600곳 문 닫았다”…편의점, 36년만의 첫 감소 ‘생존경쟁’
서울 아파트 매물 하루새 2% 늘어 6만건 육박
“코인 급락에도 꾸준히 모으자”…거래소 ‘적립식 투자’ 인기
환율 방어에 외환보유액 두 달째 감소…1월 4259억 달러- “폰으로 동계올림픽 생중계” 삼성 갤S25 울트라, 개막식 찍는다
- 다주택, 5월9일까지 계약땐 6개월 중과세 면제
- 연봉 1억에 1.5억 더?…SK하이닉스 2964% 성과급 지급
- 李 “중과세 유예 종료 4년전 예고, 대비 안한 다주택자 책임”
- 삼성전자, 시가총액 1000조원 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