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호 VS 히말라야, 오늘(16일) 개봉… 예매율 앞서는 영화는?
동아경제
입력 2015-12-16 13:46 수정 2015-12-16 13:47
영화 히말라야 대호 예매율. 사진=영화진흥위원회대호 VS 히말라야, 오늘(16일) 개봉… 예매율 앞서는 영화는?
한국 영화인 ‘히말라야’와 ‘대호’가 오늘 개봉하며 관객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두 영화는 제작비만 약 100억 원이 넘는 비용으로 광대한 스케줄을 자랑한다.
최민식이 주연한 영화‘대호’는 일제강점기 조선 최고의 명포수 천만덕(최민식 분)과 조선의 마지막 호랑이의 이야기를 담았으며, 100% CG로 구현한 ‘대호’가 어떤 모습으로 관개과 조우하게 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영화 ‘히말라야’는 故박무택 대원의 실화를 바탕으로 배우 황정민이 엄홍길 대장 역을 맡아 대원들과 함께 히말라야 등반 중 생을 마감한 동료의 시신을 찾기 위해 여정을 떠나는 모습을 담은 내용으로 네팔 히말라야와 프랑스 몽블랑 현지 로케이션으로 현장감을 높였다.
오늘 영화‘히말라야’는 오전11시 27분 기준으로 28.2%의 예매율을 보이고 있으며, ‘대호’는 14.0%로 스타워즈에 이어 2,3위의 예매율을 기록해 ‘히말라야’가 예매율에서 이날 오전 기준으로 앞서고 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비즈N 탑기사
‘책 출간’ 한동훈, 정계 복귀 움직임에 테마株 강세
조선 후기 화가 신명연 ‘화훼도 병풍’ 기념우표 발행
붕괴 교량과 동일·유사 공법 3곳 공사 전면 중지
명동 ‘위조 명품’ 판매 일당 덜미…SNS로 관광객 속였다
“나대는 것 같아 안올렸는데”…기안84 ‘100 챌린지’ 뭐길래- ‘전참시’ 이연희, 득녀 5개월만 복귀 일상…아침 산책+운동 루틴
-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잠수함’ 기념우표 발행
-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음주운전’ 인천시의원 송치
- 학령인구 감소 탓에 도심지 초교마저 학급 편성 ‘비상’
- 상속인 행세하며 100억 원 갈취한 사기꾼 일당 붙잡혀
“하얼빈·삿포로 제쳤다”…서울 겨울축제 740만명 방문 ‘역대 최다’
“작년 1600곳 문 닫았다”…편의점, 36년만의 첫 감소 ‘생존경쟁’
“코인 급락에도 꾸준히 모으자”…거래소 ‘적립식 투자’ 인기
112년전 광장시장에 조선인 첫 빵집… ‘아침 빵’ 즐긴 모던보이
식후 커피는 국룰? 전문가들은 ‘손사래’…“문제는 타이밍”[건강팩트체크]- 환율 방어에 외환보유액 두 달째 감소…1월 4259억 달러
- “폰으로 동계올림픽 생중계” 삼성 갤S25 울트라, 개막식 찍는다
- “지구는 좁다”…스페이스X, xAI 인수 공식 발표
- 李 “정부 이기려 하지마라” 다주택자와 전면전
- 다주택, 5월9일까지 계약땐 6개월 중과세 면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