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리화가 진채선’ 수지, SNS에 ‘도리화가 내일 개봉’ 셀프 홍보
동아경제
입력 2015-11-25 15:21 수정 2015-11-25 15:22
도리화가 배수지. 사진=배수지 SNS‘도리화가 진채선’ 수지, SNS에 ‘도리화가 내일 개봉’ 셀프 홍보
영화 ‘도라화가’에 출연중인 배우 배수지가 오늘(25일) 영화 개봉을 알렸다.
배수지는 24일 자신의 SNS를 통해 한복을 입은 자신의 모습이 담긴 화보를 공개하며 “도리화가 내일 개봉”이라는 짧은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은 흑백 톤으로, 조명 아래 반짝이는 한복을 입은 배수지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바람에 흩날리는 듯한 한복의 모습은 배수지가 바람을 타고 날고 있는 모습을 연상하게 만든다.
한편 영화 ‘도리화가’는 1867년 여자는 판소리를 할 수 없던 시대, 운명을 거슬러 소리의 꿈을 꾸었던 조선 최초의 여류소리꾼 진채선과 그녀를 키워낸 스승 신재효의 숨겨진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비즈N 탑기사
‘책 출간’ 한동훈, 정계 복귀 움직임에 테마株 강세
조선 후기 화가 신명연 ‘화훼도 병풍’ 기념우표 발행
붕괴 교량과 동일·유사 공법 3곳 공사 전면 중지
명동 ‘위조 명품’ 판매 일당 덜미…SNS로 관광객 속였다
“나대는 것 같아 안올렸는데”…기안84 ‘100 챌린지’ 뭐길래- ‘전참시’ 이연희, 득녀 5개월만 복귀 일상…아침 산책+운동 루틴
-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잠수함’ 기념우표 발행
-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음주운전’ 인천시의원 송치
- 학령인구 감소 탓에 도심지 초교마저 학급 편성 ‘비상’
- 상속인 행세하며 100억 원 갈취한 사기꾼 일당 붙잡혀
“하얼빈·삿포로 제쳤다”…서울 겨울축제 740만명 방문 ‘역대 최다’
“작년 1600곳 문 닫았다”…편의점, 36년만의 첫 감소 ‘생존경쟁’
“코인 급락에도 꾸준히 모으자”…거래소 ‘적립식 투자’ 인기
112년전 광장시장에 조선인 첫 빵집… ‘아침 빵’ 즐긴 모던보이
식후 커피는 국룰? 전문가들은 ‘손사래’…“문제는 타이밍”[건강팩트체크]- 환율 방어에 외환보유액 두 달째 감소…1월 4259억 달러
- “폰으로 동계올림픽 생중계” 삼성 갤S25 울트라, 개막식 찍는다
- “지구는 좁다”…스페이스X, xAI 인수 공식 발표
- 李 “정부 이기려 하지마라” 다주택자와 전면전
- 다주택, 5월9일까지 계약땐 6개월 중과세 면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