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원, 고칠게 다시 부른다… 2008년 히트했던 곡에 멜로디와 가사 추가
동아경제
입력 2015-11-25 14:01 수정 2015-11-25 14:02
진원 고칠게. 사진=푸른숲미디어진원, 고칠게 다시 부른다… 2008년 히트했던 곡에 멜로디와 가사 추가
가수 겸 배우 진원(27)이 4년 만에 싱글 ‘고칠게-다시부르기’를 발표했다.
25일 소속사 푸른숲미디어에 따르면 진원은 4년 만에 싱글앨범 ‘고칠게-다시부르기’를 발표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진원은 “‘고칠게’ 발표 당시에 녹음할 때 가장 좋아하는 가사 부분이 있었는데 아쉽게 편곡 과정에서 빠졌었다. 이를 새롭게 녹음해 팬들에게 들려주고 싶었는데 8년 만에 그 희망을 이루게 됐다”고 말했다.
진원이 발표한 ‘고칠게-다시부르기’는 이미 냈던 OST ‘고칠게’(이수 작사·작곡)에 멜로디와 가사를 추가해 새롭게 녹음한 버전으로 슬픈 가사와 애절한 목소리가 가슴을 울린다는 평이다.
한편, 진원은 2007년 KBS 2TV 일요 아침드라마 ‘최강울엄마’의 주연으로 데뷔했으며 그해 장진 감독의 영화 ‘아들’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이어 E채널 드라마 ‘빅히트’(2011), MBC ‘무신’(2012), SBS ‘바보엄마’(2012), 웹드라마 ‘러브포텐 순정의 시대’ 등에 출연했다.
특히 2008년 다섯 꽃미남의 육아일기를 담은 엠넷 버라이어티 ‘다섯 남자와 아기천사’에 출연하며 발표한 OST ‘고칠게’가 큰 히트를 쳤다. 이후 노래 잘하는 배우로 알려져 이후 다수의 OST를 발표하기도 했다.
진원은 2016년 상반기 영화를 통해 배우로도 컴백을 앞두고 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비즈N 탑기사
‘책 출간’ 한동훈, 정계 복귀 움직임에 테마株 강세
조선 후기 화가 신명연 ‘화훼도 병풍’ 기념우표 발행
붕괴 교량과 동일·유사 공법 3곳 공사 전면 중지
명동 ‘위조 명품’ 판매 일당 덜미…SNS로 관광객 속였다
“나대는 것 같아 안올렸는데”…기안84 ‘100 챌린지’ 뭐길래- ‘전참시’ 이연희, 득녀 5개월만 복귀 일상…아침 산책+운동 루틴
-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잠수함’ 기념우표 발행
-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음주운전’ 인천시의원 송치
- 학령인구 감소 탓에 도심지 초교마저 학급 편성 ‘비상’
- 상속인 행세하며 100억 원 갈취한 사기꾼 일당 붙잡혀
“하얼빈·삿포로 제쳤다”…서울 겨울축제 740만명 방문 ‘역대 최다’
“작년 1600곳 문 닫았다”…편의점, 36년만의 첫 감소 ‘생존경쟁’
“코인 급락에도 꾸준히 모으자”…거래소 ‘적립식 투자’ 인기
112년전 광장시장에 조선인 첫 빵집… ‘아침 빵’ 즐긴 모던보이
식후 커피는 국룰? 전문가들은 ‘손사래’…“문제는 타이밍”[건강팩트체크]- 환율 방어에 외환보유액 두 달째 감소…1월 4259억 달러
- “폰으로 동계올림픽 생중계” 삼성 갤S25 울트라, 개막식 찍는다
- “지구는 좁다”…스페이스X, xAI 인수 공식 발표
- 李 “정부 이기려 하지마라” 다주택자와 전면전
- 다주택, 5월9일까지 계약땐 6개월 중과세 면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