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 여진구에게 사과 “내가 너무 주책이었다”… 왜?
동아경제
입력 2015-11-19 09:11 수정 2015-11-19 09:14
박보영. 사진=MBC ‘섹션TV 연예통신’ 방송화면박보영, 여진구에게 사과 “내가 너무 주책이었다”… 왜?
배우 박보영이 여진구에게 영상 메시지를 남겼다.
지난 15일 오후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영화 ‘열정 같은 소리하고 있네’의 주인공 박보영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날 인터뷰에서 리포터 박슬기는 “예전에 여진구와 멜로 연기를 하고 싶다는 말을 한 적이 있다”고 말을 꺼내자 “내가 너무 주책이었다. 내가 너무 여러 곳에서 말했더라. 나 때문에 여진구 군이 가는 곳마다 관련 질문을 받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박보영은 “여진구 군, 누나가 주책이었어요. 미안해요”라고 여진구에게 영상 메시지를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비즈N 탑기사
‘책 출간’ 한동훈, 정계 복귀 움직임에 테마株 강세
조선 후기 화가 신명연 ‘화훼도 병풍’ 기념우표 발행
붕괴 교량과 동일·유사 공법 3곳 공사 전면 중지
명동 ‘위조 명품’ 판매 일당 덜미…SNS로 관광객 속였다
“나대는 것 같아 안올렸는데”…기안84 ‘100 챌린지’ 뭐길래- ‘전참시’ 이연희, 득녀 5개월만 복귀 일상…아침 산책+운동 루틴
-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잠수함’ 기념우표 발행
-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음주운전’ 인천시의원 송치
- 학령인구 감소 탓에 도심지 초교마저 학급 편성 ‘비상’
- 상속인 행세하며 100억 원 갈취한 사기꾼 일당 붙잡혀
환율, 눌러도 다시 제자리?…1500원선 열리나
삼성 두번 접는 스마트폰 ‘CES 2026’ 최고 제품상
샤넬 백, 韓서 7%대 기습 인상 단행…클래식 맥시 2000만원 돌파
쿠키 한 알이 국밥 가격?…‘두쫀쿠’ 열풍 뒤 숨은 고가 상술
위약금 면제 KT, 12일 하루에만 이탈자 5만 돌파- ‘위약금 면제’ KT 21만명 번호이동… “단말기 동나”
- “상장 유지 조건 강화땐 2029년까지 230개 기업 퇴출 대상”
- 반도체 선방에도 1월1~10일 수출 2.3%↓…대미 14.7%↓
- 연초 삼성전자 3조 쓸어담은 개미들, ‘빚투’도 최대
- 달러 풀어 환율 낮췄더니… 美주식 싸게 더 사들인 서학개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