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7’ 천단비, 12년차 코러스 가수… 심사위원 콘서트에서도 코러스 맡아

동아경제

입력 2015-09-04 15:50:00 수정 2015-09-04 15:5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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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net 슈퍼스타K7

‘슈퍼스타k7’ 천단비, 12년차 코러스 가수… 심사위원 콘서트에서도 코러스 맡아

슈퍼스타K7’에 12년차 코러스 가수 천단비가 출연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3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7’ 3회에서는 천단비가 등장해 심사위원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천단비를 본 심사위원 윤종신은 “월간 윤종신에서 코러스를 해줬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 하는 모습을 보였고, 성시경 또한 천단비가 얼마 전에 자신의 콘서트에서 코러스를 했다고 말해 관심이 집중됐다.

같이 심사위원을 맡은 김범수와 백지영 역시 천단비를 아는 듯 놀라움을 감추지 못 했다.

이날 방송에 출연한 천단비는 수많은 무대에서 가수들의 목소리를 돋보이게 하는 12년차 실력파 코러스 가수였던 것이다.

김범수는 방송을 통해 참가자 이름 가운데 천단비의 이름을 발견하고 성시경에게 “시경아 이름 봐봐”라며 “얘 왜 나왔냐?”라고 놀라는 모습을 보였고, 성시경 역시 “진짜 왜 나왔지”라며 흥분을 감추지 못 했다.

이날 천단비는 슈퍼스타K7을 통해 호소력 있는 목소리로 심사위원들의 감탄을 자아냈고, 합격을 통해 슈퍼위크에 진출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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