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 북상, 태풍 할룰라(HALOLA)의 진로에 따라 장마전선 유동적…예상 강수량은?
동아경제
입력 2015-07-21 13:57
장마전선 영향. 사진=기상청(천리안 태풍영상)장마 북상, 태풍 할룰라(HALOLA)의 진로에 따라 장마전선 유동적…예상 강수량은?
기상청에 따르면 21일 전국이 흐린 가운데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으며, 일부지역에는 천둥과 함께 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
제주도는 북상하는 장마전선의 영향을 점차 받을 것으로 보이며, 경상남북도 해안에는 동풍의 영향으로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은 특히 오늘 소나기가 오는 지역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를 당부했다.
예상 강수량으로는(21일 05시부터 24시까지) 전국(제주도 제외), 울릉도.독도 5~30mm로 예측 됐으며, 내일(22일)은 북상하는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아침에 남해안부터 비가 시작되어 밤에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비가 오겠다.
모레(23일)는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전국이 흐리고 비가 오겠으며, 예상 강수량(22일 00시부터 23일 24시까지)은 전국(강원도영동, 경상북도 제외), 제주도(21일 부터), 북한 20~60mm, 강원도영동(23일), 경상북도, 서해5도, 울릉도.독도는 5~30mm 예상된다.
현재 제12호 태풍 ‘할롤라(HALOLA)’는 일본 오키나와 동남동쪽 약 1,860km 부근 해상에서 서북서진 하고 있으며, 이 태풍의 진로에 따라 장마전선의 위치가 유동적으로 바뀔 전망이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비즈N 탑기사
‘책 출간’ 한동훈, 정계 복귀 움직임에 테마株 강세
조선 후기 화가 신명연 ‘화훼도 병풍’ 기념우표 발행
붕괴 교량과 동일·유사 공법 3곳 공사 전면 중지
명동 ‘위조 명품’ 판매 일당 덜미…SNS로 관광객 속였다
“나대는 것 같아 안올렸는데”…기안84 ‘100 챌린지’ 뭐길래- ‘전참시’ 이연희, 득녀 5개월만 복귀 일상…아침 산책+운동 루틴
-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잠수함’ 기념우표 발행
-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음주운전’ 인천시의원 송치
- 학령인구 감소 탓에 도심지 초교마저 학급 편성 ‘비상’
- 상속인 행세하며 100억 원 갈취한 사기꾼 일당 붙잡혀
환율, 눌러도 다시 제자리?…1500원선 열리나
삼성 두번 접는 스마트폰 ‘CES 2026’ 최고 제품상
샤넬 백, 韓서 7%대 기습 인상 단행…클래식 맥시 2000만원 돌파
쿠키 한 알이 국밥 가격?…‘두쫀쿠’ 열풍 뒤 숨은 고가 상술
위약금 면제 KT, 12일 하루에만 이탈자 5만 돌파- ‘위약금 면제’ KT 21만명 번호이동… “단말기 동나”
- “상장 유지 조건 강화땐 2029년까지 230개 기업 퇴출 대상”
- 반도체 선방에도 1월1~10일 수출 2.3%↓…대미 14.7%↓
- 연초 삼성전자 3조 쓸어담은 개미들, ‘빚투’도 최대
- 달러 풀어 환율 낮췄더니… 美주식 싸게 더 사들인 서학개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