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만에 컴백 지누션, ‘K팝스타3’출신 장한나 피처링…서장훈은 왜?
동아경제
입력 2015-04-15 17:45 수정 2015-04-15 17:49
11년만에 컴백 . 사진=지뉴션 뮤비 ‘한번 더 말해줘’캡쳐 이미지11년만에 컴백 지누션, ‘K팝스타3’출신 장한나 피처링…서장훈은 왜?
지누션이 ‘한번 더 말해줘’로 11년 만에 컴백소식을 알린 가운데 뮤직비디오가 폭발적 관심을 받고 있다.
힙합듀오 지누션은 15일 자정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앨범 ‘한번 더 말해줘’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지누션의 컴백 곡 ‘한번 더 말해줘’는 펑키하면서도 독특한 사운드가 특징이며, 신나는 드럼 비트 등의 최신 사운드와 90년대 감성을 자극한다.
특히 ‘K팝스타3’출신 장한나가 피처링에 참여했으며, MBC ‘무한도전 토토가’에서 활약한 유재석, 하하, 서장훈, SES슈, 김현정 등 초호화 카메오들이 출연해 많은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 밖에도 YG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 에픽하이, 배우 겸 래퍼로 활동하고 있는 양동근, 그룹 DJ DOC 등 이 참여해 흥을 올렸다.
한편 지누션은 오는 17일 방송되는 ‘뮤직뱅크’에 ‘한번 더 말해줘’로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11년만에 컴백. 11년만에 컴백. 11년만에 컴백.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비즈N 탑기사
‘책 출간’ 한동훈, 정계 복귀 움직임에 테마株 강세
조선 후기 화가 신명연 ‘화훼도 병풍’ 기념우표 발행
붕괴 교량과 동일·유사 공법 3곳 공사 전면 중지
명동 ‘위조 명품’ 판매 일당 덜미…SNS로 관광객 속였다
“나대는 것 같아 안올렸는데”…기안84 ‘100 챌린지’ 뭐길래- ‘전참시’ 이연희, 득녀 5개월만 복귀 일상…아침 산책+운동 루틴
-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잠수함’ 기념우표 발행
-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음주운전’ 인천시의원 송치
- 학령인구 감소 탓에 도심지 초교마저 학급 편성 ‘비상’
- 상속인 행세하며 100억 원 갈취한 사기꾼 일당 붙잡혀
환율, 눌러도 다시 제자리?…1500원선 열리나
삼성 두번 접는 스마트폰 ‘CES 2026’ 최고 제품상
샤넬 백, 韓서 7%대 기습 인상 단행…클래식 맥시 2000만원 돌파
쿠키 한 알이 국밥 가격?…‘두쫀쿠’ 열풍 뒤 숨은 고가 상술
위약금 면제 KT, 12일 하루에만 이탈자 5만 돌파- ‘위약금 면제’ KT 21만명 번호이동… “단말기 동나”
- “상장 유지 조건 강화땐 2029년까지 230개 기업 퇴출 대상”
- 반도체 선방에도 1월1~10일 수출 2.3%↓…대미 14.7%↓
- 연초 삼성전자 3조 쓸어담은 개미들, ‘빚투’도 최대
- 달러 풀어 환율 낮췄더니… 美주식 싸게 더 사들인 서학개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