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신형 6시리즈, 560마력에 제로백 4.7초
동아경제
입력 2014-12-12 11:36 수정 2014-12-12 11:41
사진=좌측부터 015년형 6시리즈 쿠페, 그란 쿠페, 컨버터블, BMWBMW가 업그레이드를 거친 2015년형 6시리즈 쿠페, 그란 쿠페, 컨버터블 3종과 함께 고성능 M라인의 M6 그란 쿠페를 10일(현지시간) 외신들을 통해 공개했다.
가장 먼저 알아차릴 수 있는 변화는 크게 네 가지, 휠과 어댑티브 풀 LED 헤드라이트, 장식적 요소가 가미된 LED 안개등, 10개에서 9개로 줄어든 전면 키드니 그릴 슬롯이다.

파워트레인은 640i의 경우 3.0리터 터보차저 직분사 6기통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315마력을, 650i는 4.4리터 트윈터보 V8엔진을 장착해 최고출력 445마력을 발휘한다. 모두 후륜 구동이 기본, 사륜 구동을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다. 변속기는 8단 자동변속기를 적용했다.
사진=2015년형 6시리즈 그란 쿠페, BMW고성능 M6 그란 쿠페는 4.4리터 트윈터보 V8엔진에 7단 듀얼클러치 자동변속기를 맞물려 최고출력을 560마력으로 끌어올렸다. 안전최고속도는 249km/h며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도달하는 시간은 4.7초다.
사진=2015년형 6시리즈 컨버터블, BMW색상은 자토바 메탈릭(Jatoba metallic), 캐시미어 실버 메탈릭(Cashmere Silver metallic) 글래셔 실버 메탈릭(Glacier Silver metallic)c, 메디터레이니언 블루 메탈릭(Mediterranean Blue metallic), 멜버른 메탈릭(Melbourne Red metallic)이 추가됐다.
신차는 내년 1월 미국 디트로이트에서 열리는 ‘2015 디트로이트모터쇼(NAIAS)’에서 세계 최초로 모습을 드러낸다,
박주현 동아닷컴 인턴기자 wjdwofjqm@naver.com
비즈N 탑기사
‘책 출간’ 한동훈, 정계 복귀 움직임에 테마株 강세
조선 후기 화가 신명연 ‘화훼도 병풍’ 기념우표 발행
붕괴 교량과 동일·유사 공법 3곳 공사 전면 중지
명동 ‘위조 명품’ 판매 일당 덜미…SNS로 관광객 속였다
“나대는 것 같아 안올렸는데”…기안84 ‘100 챌린지’ 뭐길래- ‘전참시’ 이연희, 득녀 5개월만 복귀 일상…아침 산책+운동 루틴
-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잠수함’ 기념우표 발행
-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음주운전’ 인천시의원 송치
- 학령인구 감소 탓에 도심지 초교마저 학급 편성 ‘비상’
- 상속인 행세하며 100억 원 갈취한 사기꾼 일당 붙잡혀
“하얼빈·삿포로 제쳤다”…서울 겨울축제 740만명 방문 ‘역대 최다’
“작년 1600곳 문 닫았다”…편의점, 36년만의 첫 감소 ‘생존경쟁’
“코인 급락에도 꾸준히 모으자”…거래소 ‘적립식 투자’ 인기
112년전 광장시장에 조선인 첫 빵집… ‘아침 빵’ 즐긴 모던보이
식후 커피는 국룰? 전문가들은 ‘손사래’…“문제는 타이밍”[건강팩트체크]- 환율 방어에 외환보유액 두 달째 감소…1월 4259억 달러
- “폰으로 동계올림픽 생중계” 삼성 갤S25 울트라, 개막식 찍는다
- “지구는 좁다”…스페이스X, xAI 인수 공식 발표
- 李 “정부 이기려 하지마라” 다주택자와 전면전
- 다주택, 5월9일까지 계약땐 6개월 중과세 면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