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에 잘 걸리지 않는 비결은 수면…7시간 자야 면역력 UP
동아경제
입력 2014-12-08 15:27 수정 2014-12-08 15:34
감기에 잘 걸리지 않는 비결. 사진=동아일보DB감기에 잘 걸리지 않는 비결은 수면…7시간 자야 면역력 UP
감기에 잘 걸리지 않는 비결이 무엇일까? 이 질문에 대한 답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미국 폭스뉴스가 ‘감기에 잘 걸리지 않는 비결’에 3가지에 대한 보도가 알려지며 누리꾼들 사이에서 많은 관심이 집중됐다.
공개된 감기에 잘 걸리지 않는 비결 첫 번째는 바깥 공기를 자주 쐬는 것이다.
실내에만 있으면 다른 사람이 옮겨오는 세균에 감염될 가능성이 높고, 운동을 하면 면역력이 증진 시킬 수 있다는 것이다.
두 번째는 깨끗이 씻는 것이다. 감기나 독감은 사람과의 접촉을 통해 옮겨지며, 손으로 눈이나 코, 입을 만지지 말고 항상 깨끗이 하는 것이다.
손을 씻을 때도 항균력이 있는 물비누나 거품비누를 사용하는 것이 좋으며, 씻은 뒤에는 물기를 완전히 말려 세균의 번식을 막도록 해야 한다.
마지막 세 번째는 충분한 잠이다. 잠이 부족하게 되면 면역 체계가 약해지며, 사람마다 적절한 수면 시간은 다르지만 보통 하루 7시간을 못 자는 사람은 7시간을 자는 사람에 비해 감기에 걸릴 확률이 3배나 높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비즈N 탑기사
‘책 출간’ 한동훈, 정계 복귀 움직임에 테마株 강세
조선 후기 화가 신명연 ‘화훼도 병풍’ 기념우표 발행
붕괴 교량과 동일·유사 공법 3곳 공사 전면 중지
명동 ‘위조 명품’ 판매 일당 덜미…SNS로 관광객 속였다
“나대는 것 같아 안올렸는데”…기안84 ‘100 챌린지’ 뭐길래- ‘전참시’ 이연희, 득녀 5개월만 복귀 일상…아침 산책+운동 루틴
-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잠수함’ 기념우표 발행
-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음주운전’ 인천시의원 송치
- 학령인구 감소 탓에 도심지 초교마저 학급 편성 ‘비상’
- 상속인 행세하며 100억 원 갈취한 사기꾼 일당 붙잡혀
“하얼빈·삿포로 제쳤다”…서울 겨울축제 740만명 방문 ‘역대 최다’
“작년 1600곳 문 닫았다”…편의점, 36년만의 첫 감소 ‘생존경쟁’
“코인 급락에도 꾸준히 모으자”…거래소 ‘적립식 투자’ 인기
112년전 광장시장에 조선인 첫 빵집… ‘아침 빵’ 즐긴 모던보이
식후 커피는 국룰? 전문가들은 ‘손사래’…“문제는 타이밍”[건강팩트체크]- 환율 방어에 외환보유액 두 달째 감소…1월 4259억 달러
- “폰으로 동계올림픽 생중계” 삼성 갤S25 울트라, 개막식 찍는다
- “지구는 좁다”…스페이스X, xAI 인수 공식 발표
- 李 “정부 이기려 하지마라” 다주택자와 전면전
- 다주택, 5월9일까지 계약땐 6개월 중과세 면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