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영희 엄정화 동갑 나이 공개, 이영자 “나이는 숨겨라”
동아경제
입력 2014-10-22 14:06 수정 2014-10-22 14:17
사진=tvN ‘현장토크쇼 택시’황영희 엄정화 동갑 나이 공개, 이영자 “나이는 숨겨라”
배우 황영희가 실제 나이를 공개하며 엄정화와 동갑인 것이 알려져 화제다.
21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최근 종영한 드라마 ‘왔다! 장보리’에서 도혜옥 역을 맡았던 황영희와 아역배우 김지영이 출연했다.
이날 황영희는 자기소개 요청에 “‘와다 장보리’에서 도씨 역을 맡았던 황영희다. 나이는 마흔 여섯”이라고 자신의 나이를 밝혔다.
이영자가 “나이는 숨겨라”고 말했지만, 황영희는 “사람들이 나이가 더 많은 걸로 알고 있어서 꼭 밝히고 싶었다”며 “50대 중반까지도 보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전했다.
또한 택시에 출연한 황영희는 “아직 미혼이다. 연극만 해서 남편도, 자식도, 돈도 없다”며 “그래도 의리는 있다”고 밝혀 재미를 전했다.
택시 황영희 엄정화 동갑 소식에 누리꾼들은 “택시 황영희 엄정화 동갑, 의리는 있어 보이네요”, “택시 황영희 엄정화 동갑, 시원시원하다”, “택시 황영희 엄정화 동갑, 이제 떳구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비즈N 탑기사
‘책 출간’ 한동훈, 정계 복귀 움직임에 테마株 강세
조선 후기 화가 신명연 ‘화훼도 병풍’ 기념우표 발행
붕괴 교량과 동일·유사 공법 3곳 공사 전면 중지
명동 ‘위조 명품’ 판매 일당 덜미…SNS로 관광객 속였다
“나대는 것 같아 안올렸는데”…기안84 ‘100 챌린지’ 뭐길래- ‘전참시’ 이연희, 득녀 5개월만 복귀 일상…아침 산책+운동 루틴
-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잠수함’ 기념우표 발행
-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음주운전’ 인천시의원 송치
- 학령인구 감소 탓에 도심지 초교마저 학급 편성 ‘비상’
- 상속인 행세하며 100억 원 갈취한 사기꾼 일당 붙잡혀
“하얼빈·삿포로 제쳤다”…서울 겨울축제 740만명 방문 ‘역대 최다’
“작년 1600곳 문 닫았다”…편의점, 36년만의 첫 감소 ‘생존경쟁’
“코인 급락에도 꾸준히 모으자”…거래소 ‘적립식 투자’ 인기
112년전 광장시장에 조선인 첫 빵집… ‘아침 빵’ 즐긴 모던보이
식후 커피는 국룰? 전문가들은 ‘손사래’…“문제는 타이밍”[건강팩트체크]- 환율 방어에 외환보유액 두 달째 감소…1월 4259억 달러
- “폰으로 동계올림픽 생중계” 삼성 갤S25 울트라, 개막식 찍는다
- “지구는 좁다”…스페이스X, xAI 인수 공식 발표
- 李 “정부 이기려 하지마라” 다주택자와 전면전
- 다주택, 5월9일까지 계약땐 6개월 중과세 면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