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6마력·333km/h 성능의 ‘맥라렌 625C’ 아시아에 출시
동아경제
입력 2014-09-29 15:01 수정 2014-09-29 15:04
사진=맥라렌29일(현지시간) 외신들에 따르면 회사는 최근 증가하는 아시아 시장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신차를 출시하기로 결정했다.

공개된 이미지를 보면 외형은 650S와 거의 같고 모델은 쿠페와 스파이더 두 가지다. 파워트레인도 동일한 3.8리터 트윈터보 V8엔진을 장착했으나 최고출력을 641마력에서 616마력으로 낮췄다. 하지만 안전최고속도는 333km/h,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도달하는 시간은 3.1초로 동일하다.
2013년 세계 판매의 20%가 아시아 지역에서 발생했으며 특히 지난해 9월 중국 시장에 첫 진출한 것을 감안했을 때 올해는 30%를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는 것이 맥라렌의 전망이다.
652C는 홍콩을 시작으로 판매되며, 그 후 다른 아시아 국가가 추가된다.
박주현 동아닷컴 인턴기자 wjdwofjq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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