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어디가’ 안정환, 아내 이혜원에 연신 “자기야” 애정 과시
동아경제
입력 2014-07-07 10:32 수정 2014-07-07 10:35

‘아빠 어디가 안정환’
축구선수 출신 방송인 안정환이 남다른 아내 사랑을 드러내 화제다.
6일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서는 안정환이 브라질 현지로 온 가족들과 재회하는 장면이 방송됐다.
안정환은 컨디션이 좋지 않은 이혜원에게 “약 갖고 왔어. 가방에 있어”라며 살뜰히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모든 대화를 “자기야”로 시작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또 행여 부인이 불편해할까 봐 자신의 숙소에서 생필품을 챙겨오기도 했다.
‘아빠 어디가 안정환’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빠 어디가 안정환, 안정환 진국인 듯”, “아빠 어디가 안정환, 정말 멋있더라”, “아빠 어디가 안정환, 이혜원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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