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당나귀를 타겠다” 는 재규어 고객, 대체 왜?
동아경제
입력 2014-06-13 08:30
사진출처=월드카팬스
남자가 구입한 차량은 재규어 XF다. 그는 헤드라이트, 범퍼 및 기타 기계적 문제로 골머리를 앓아 왔으며 문제 해결을 위해 전시장에 연락했지만 그 때마다 재규어 측은 퉁명스러운 답변으로 일관했다. 이런 조치에 화가 난 남자가 결국 시위를 하기로 결정한 것.

이에 재규어 인도법인 측은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을 최우선시 한다는 브랜드 철학을 전 세계 어디서나 제공하고 있다”며 “조사를 실시함과 동시에 즉시 고객과 연락을 취해 문제를 해결하도록 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박주현 동아닷컴 인턴기자 wjdwofjq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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