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속으로 본 물방울 “정확한 구모양의 물방울…합성 진짜 아닐까?”
동아경제
입력 2014-02-11 13:28 수정 2014-02-11 13:38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쳐초고속으로 본 물방울
지구의 모양과 흡사한 초고속으로 본 물방울 사진이 누리꾼들의 관심사로 떠올랐다.
초고속으로 본 물방울 사진은 독일 사진작가 ‘마르쿠스 레우겔스’가 촬영한 것으로 합성이 아닌 초고속 촬영장비로 떨어지는 물방울을 포착한 것이다.
마르쿠스는 포착한 물방울의 사진이 지구와 비슷한 모양으로 나올때까지 다양한 노력을 했으며, 이 사진 한장을 찍기 위해서 수 백 번 촬영한 것으로 전해진다.
초고속으로 본 물방울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초고속으로 본 물방울, 정말 합성이 아니라고?”, “초고속으로 본 물방울, 찌그러진 모양도 아니고, 둥근 구 모양이 합성 의심스럽다”, “초고속으로 본 물방울, 몇번 시도 했을지 궁금하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