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 탁구 유망주 신유빈, 대학 선수 제압
동아경제
입력 2013-12-27 14:35 수정 2013-12-27 14:44

초등학생 탁구 유망주 신유빈의 경기력이 대학선수를 압도해 화제다.
26일 부산 강서체육공원 실내 체육관에서 열린 제67회 전국남녀종합탁구선수권대회 여자부 개인전 예선전에서 초등학교 3학년생인 신유빈이 용인대 소속인 한승아를 세트 스코어 4대0으로 물리쳤다.
신유빈은 첫 세트를 듀스 끝에 14대 12로 따낸 뒤 나머지 세트를 손쉽게 풀어나갔다. 신유빈은 어린 선수답지 않은 대범한 플레이를 선보며 대학생 한승아를 당황시킨 것.
신유빈은 올해 전국종별학생탁구대회 초등부 여자 단식과 제39회 회장기 전국초등학교 탁구대회 여자부(3학년부) 개인전에서 우승하는 등 차세대 탁구 유망주로 꼽히고 있는 선수다.
신유빈 등장에 누리꾼들은 “신유빈 초등학교 3학년 맞아”, “신유빈 곧 국가대표서 뛰겠다” “신유빈 세계적으로 성장했으면 좋겠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기사제보 car@donga.com
비즈N 탑기사
‘책 출간’ 한동훈, 정계 복귀 움직임에 테마株 강세
조선 후기 화가 신명연 ‘화훼도 병풍’ 기념우표 발행
붕괴 교량과 동일·유사 공법 3곳 공사 전면 중지
명동 ‘위조 명품’ 판매 일당 덜미…SNS로 관광객 속였다
“나대는 것 같아 안올렸는데”…기안84 ‘100 챌린지’ 뭐길래- ‘전참시’ 이연희, 득녀 5개월만 복귀 일상…아침 산책+운동 루틴
-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잠수함’ 기념우표 발행
-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음주운전’ 인천시의원 송치
- 학령인구 감소 탓에 도심지 초교마저 학급 편성 ‘비상’
- 상속인 행세하며 100억 원 갈취한 사기꾼 일당 붙잡혀
“좁아도 강남” 10평대도 신고가…17평 아파트 19억 찍었다
탈팡에 주문량 뚝…쿠팡 물류 무급휴직 5000명 넘었다
김밥·붕어빵·호두과자까지…두쫀쿠 변형 메뉴 잇따라
‘호화 출장’ 강호동 농협회장 대국민사과… ‘3억 추가 연봉’ 농민신문사 겸직도 사임
[단독]‘쉬었음’ 청년 절반 장기백수, 퇴직 1년 넘게 구직 안해- 위약금 면제 KT, 12일 하루에만 이탈자 5만 돌파
- 환율, 눌러도 다시 제자리?…1500원선 열리나
- 女흡연, 유방암 1.5배-불임 1.6배-자궁외임신 위험 2.3배 높인다
- 삼성 두번 접는 스마트폰 ‘CES 2026’ 최고 제품상
- 쿠키 한 알이 국밥 가격?…‘두쫀쿠’ 열풍 뒤 숨은 고가 상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