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크푸르트 모터쇼]혼다, 시빅 투어러 “광활한 트렁크 크기에 입이 쩍”
동아경제
입력 2013-09-11 11:29 수정 2013-09-11 11:32
혼다자동차는 10일(현지시간)과 11일 언론공개를 시작으로 오는 22일까지 열리는 제65회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시빅 투어러(Civic Tourer)를 최초 공개했다.
넓은 실내공간과 실용성이 가장 큰 장점인 신차는 혼다 유럽 디자인센터에서 개발을 담당하고 영국 공장에서 제작됐다.
신차의 가장 큰 장점인 실내공간은 평소 624ℓ의 내부공간을 2열 시트를 접을 경우 최대 1668ℓ까지 확대되며 넉넉한 공간을 제공한다. 이는 기존 시빅 5도어 모델의 최대 적재공간인 1378ℓ를 훌쩍 뛰어넘는 수치며 폴크스바겐 골프 바리안트의 최대 적재공간 1620ℓ를 능가하는 크기다.
신형 시빅 투어러는 승차감을 향상시켜줄 댐퍼 시스템(Adaptive Damper System)을 적용하고 파워트레인은 1.6ℓ i-DTEC 터보 디젤엔진과 1.8ℓ i-VTEC 가솔린 엔진을 탑재했다.
양산형 모델로서 매끄럽고 정교한 외관 디자인과 넉넉한 실내 공간을 갖춘 신차는 이르면 2014년 초 유럽에서 시판을 앞두고 있다.
프랑크푸르트=김훈기 동아닷컴 기자 hoon149@donga.com
비즈N 탑기사
‘책 출간’ 한동훈, 정계 복귀 움직임에 테마株 강세
조선 후기 화가 신명연 ‘화훼도 병풍’ 기념우표 발행
붕괴 교량과 동일·유사 공법 3곳 공사 전면 중지
명동 ‘위조 명품’ 판매 일당 덜미…SNS로 관광객 속였다
“나대는 것 같아 안올렸는데”…기안84 ‘100 챌린지’ 뭐길래- ‘전참시’ 이연희, 득녀 5개월만 복귀 일상…아침 산책+운동 루틴
-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잠수함’ 기념우표 발행
-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음주운전’ 인천시의원 송치
- 학령인구 감소 탓에 도심지 초교마저 학급 편성 ‘비상’
- 상속인 행세하며 100억 원 갈취한 사기꾼 일당 붙잡혀
“하얼빈·삿포로 제쳤다”…서울 겨울축제 740만명 방문 ‘역대 최다’
“작년 1600곳 문 닫았다”…편의점, 36년만의 첫 감소 ‘생존경쟁’
“코인 급락에도 꾸준히 모으자”…거래소 ‘적립식 투자’ 인기
112년전 광장시장에 조선인 첫 빵집… ‘아침 빵’ 즐긴 모던보이
식후 커피는 국룰? 전문가들은 ‘손사래’…“문제는 타이밍”[건강팩트체크]- 환율 방어에 외환보유액 두 달째 감소…1월 4259억 달러
- “폰으로 동계올림픽 생중계” 삼성 갤S25 울트라, 개막식 찍는다
- “지구는 좁다”…스페이스X, xAI 인수 공식 발표
- 李 “정부 이기려 하지마라” 다주택자와 전면전
- 다주택, 5월9일까지 계약땐 6개월 중과세 면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