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딜락, 부산 서비스센터 확장 이전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입력 2018-03-07 18:21 수정 2018-03-08 18:59

이번에 오픈한 서비스센터는 부산시 수영구에 위치했다. 센텀시티와 광안대로, 동해고속도로 등 광역교통망이 인근에 있어 접근성이 우수하다. 총 면적 1522㎡, 지상 6층 규모로 조성됐으며 총 6개의 워크베이를 갖췄다. 캐딜락은 신속한 정비를 제공하는 퀵서비스와 휠 얼라이먼트 전용 설비, 알루미늄 판금 및 도장 전용 베이 등 최신 설비가 완비됐다고 강조했다.
정비 시간이 오래 걸리는 차량은 별도로 마련된 건물 5층 공간에서 수리가 진행돼 서비스 효율을 높였다. 또한 자체 부품 창고 운영을 통해 부품 주문 대기 시간을 최소화했다.

김영식 GM코리아 캐딜락 총괄 사장은 “캐딜락은 철저한 소비자 관리와 양질의 서비스 제공을 통해 지속적으로 아메리칸 럭셔리 브랜드의 가치를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비즈N 탑기사
‘책 출간’ 한동훈, 정계 복귀 움직임에 테마株 강세
조선 후기 화가 신명연 ‘화훼도 병풍’ 기념우표 발행
붕괴 교량과 동일·유사 공법 3곳 공사 전면 중지
명동 ‘위조 명품’ 판매 일당 덜미…SNS로 관광객 속였다
“나대는 것 같아 안올렸는데”…기안84 ‘100 챌린지’ 뭐길래- ‘전참시’ 이연희, 득녀 5개월만 복귀 일상…아침 산책+운동 루틴
-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잠수함’ 기념우표 발행
-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음주운전’ 인천시의원 송치
- 학령인구 감소 탓에 도심지 초교마저 학급 편성 ‘비상’
- 상속인 행세하며 100억 원 갈취한 사기꾼 일당 붙잡혀
“살 빼려다 뇌졸중 올 판”…제로 단백질 바·아이스크림 속 성분 ‘충격’
“지긋지긋 두드러기”…먹는 표적치료제 국내 도입 추진
“욕먹어도 카톡광고 통했다” 카카오, 매출 8조·영업익 7000억 돌파
굴 먹고 ‘복통 신고’ 잇따라…“생식대신 가열해서 드세요”
서울 전세가율 1년째 하락…지방은 28개월 연속 상승- 커피·차 ‘이만큼’ 마셨더니…치매 위험 낮아졌다
- 1~2월 사기 피해가 많은 이유…‘그 놈들’ 명절을 노린다
- “목소리까지 복제된다” 인터폴 경고…AI 보이스피싱 급증, 딥페이크 사기 확산
- 김윤덕 국토장관, ‘1·29 대책 재탕’ 野 비판에 “일리 있어”
- 황기연 수은행장 “설립 목적이 생산적 금융…150조원 수출패키지 가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