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달래 철쭉 구별법, 꽃잎만 봐도 ‘딱’…철쭉에는 ‘적갈색 반점’
동아경제
입력 2015-04-02 10:38 수정 2015-04-02 10:42
진달래 철쭉 구별법. 사진=동아일보 DB(왼쪽이 진달래)진달래 철쭉 구별법, 꽃잎만 봐도 ‘딱’…철쭉에는 ‘적갈색 반점’
꽃이 피는 시기가 겹치고 생김새 또한 비슷한 진달래와 철쭉 구별법이 관심사로 떠올랐다.
진달래와 철쭉은 진달래과 낙엽관목으로 초심자들에게는 비슷하게 보인다.
진달래와 철쭉을 쉬게 구별하는 방법은 꽃이 먼저 피었는지 꽃과 잎이 같이 피었는지 확인하는 방법이 있다.
진달래는 보통 4월에 가지에 꽃이 먼저 피고 꽃이 지면서 잎이 나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꽃부리라고도 불리는 화관은 깔때기 모양을 하고 있으며, 붉은빛이 강한 자주색 또는 연한 붉은 색으로 겉에 털이 있고 끝이 5개로 갈라진다.
철쭉은 5월에 꽃과 입이 함께 피고 꽃 가운데 적갈색 반점이 있는 것이 특징이다.
잎은 가지 끝에 돌려난 것 같이 보이고 거꾸로 선 달걀 모양으로 끝은 둥글거나 다서 파이며 가장자리가 밋밋한 것이 특징이다.
한편 진달래는 먹을 수 있는 꽃이라 하여 ‘참꽃’이라고 하지만, 철쭉은 독성이 있어 먹을 수 없어 ‘개꽃’이라 불렀다.
진달래 철쭉 구별법. 진달래 철쭉 구별법. 진달래 철쭉 구별법.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비즈N 탑기사
‘책 출간’ 한동훈, 정계 복귀 움직임에 테마株 강세
조선 후기 화가 신명연 ‘화훼도 병풍’ 기념우표 발행
붕괴 교량과 동일·유사 공법 3곳 공사 전면 중지
명동 ‘위조 명품’ 판매 일당 덜미…SNS로 관광객 속였다
“나대는 것 같아 안올렸는데”…기안84 ‘100 챌린지’ 뭐길래- ‘전참시’ 이연희, 득녀 5개월만 복귀 일상…아침 산책+운동 루틴
-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잠수함’ 기념우표 발행
-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음주운전’ 인천시의원 송치
- 학령인구 감소 탓에 도심지 초교마저 학급 편성 ‘비상’
- 상속인 행세하며 100억 원 갈취한 사기꾼 일당 붙잡혀
‘국회 통역기’ 거부한 쿠팡 대표… “몽둥이도 모자라” 질타 쏟아져
“기름 넣기 무섭네”…고환율에 석유류 가격 6.1% 급등
연말 환율 1439원 ‘역대 3위’… 기업 “외화빚 늘고 환차손 큰 부담”
해킹사태 KT “위약금 면제-데이터 100GB 제공”
보육수당 1인당 월 20만원 비과세…초등 1~2학년 예체능 학원비 세액공제- 정부, 동절기 취약계층 지원 총력…난방비·교통비 부담 낮춘다
- “아침 공복 커피, 다이어트에 좋다?”…혈당·위장에 숨은 변수
- LH, 남양주진접2·구리갈매역세권 등 총 1291호 공급
- 오피스텔마저 오른다…매매가 상승률 3년 7개월만에 최고
- 붉은 말의 해, 살곶이 벌판을 물들이는 생명의 기운[전승훈 기자의 아트로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