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장에서 봉변 “머리만 다친게 아니라 반전이!”
동아경제
입력 2013-09-26 13:39 수정 2013-09-26 13:50
사진=해당 영상 캡처게재된 영상을 보면 한 남성이 굴러가는 공을 줍기 위해 주차장 입구를 지나가다 자동으로 내려오는 주차 내림막대기에 머리를 부딪힌다. 머리를 부딪힌 남성은 고통스러웠는지 머리를 부여잡고 그 자리에서 다리를 뻗고 드러누웠다.
그의 수난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영상의 후반부를 보면 주차장으로 들어오던 BMW차량이 누워 있던 남성을 확인하지 못했는지 그의 다리를 그대로 밟고 지나갔다. 다리가 밟혀 깜짝 놀란 남성은 벌떡 일어나 도로 밖으로 뛰어 나갔다.
이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운전석에서는 넘어진 사람 다리가 안보였나?”, “아무리 머리가 아팠어도 차 앞에 드러누운 것도 잘못이다”, “공 주우러 갔다가 만신창이가 됐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영상 바로보기=http://youtu.be/USYgUrsc3Z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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