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나타와 캠리 비교시승 하세요”
동아일보
입력 2013-03-12 03:00 수정 2013-07-05 10:46
현대車, 4월 28일까지 전국 9곳서 체험행사
현대자동차는 12일부터 다음 달 28일까지 전국 9개 수입차 비교시승센터에서 ‘수입차 비교체험’ 시승 이벤트(사진)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현대차가 지난해 3월 문을 연 수입차 비교시승센터 개설 1주년을 기념해 고객 210명을 대상으로 7주간 진행하는 대규모 비교시승 체험 행사다. 국내 시장에서 점유율을 점점 높여가고 있는 수입차 업체를 의식해 마련한 이벤트로 보인다.
현대차는 중형차 ‘쏘나타’와 도요타 ‘캠리’, 준중형차 ‘벨로스터’와 미니 ‘쿠퍼’, 준대형차 ‘제네시스’와 벤츠 ‘E300’, BMW ‘5시리즈’ 등 자사의 4개 차종과 수입차 5개 차종을 비교 대상으로 준비했다. 현대차 홈페이지(www.hyundai.com)를 통해 선착순 접수하며 선정된 고객은 이들 차량을 2박 3일간 무료로 시승할 수 있다.
현대차는 아울러 애프터서비스(AS) 강화를 위해 스마트폰 공식 애플리케이션 ‘모바일 현대’에 ‘긴급출동 서비스’ 메뉴를 신설했다. 스마트폰으로 긴급출동을 신청한 고객은 도착 예정 시간 등 서비스 진행 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모바일 현대’는 안드로이드폰용은 구글플레이, 애플 아이폰용은 앱스토어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이진석 기자 gene@donga.com

이번 행사는 현대차가 지난해 3월 문을 연 수입차 비교시승센터 개설 1주년을 기념해 고객 210명을 대상으로 7주간 진행하는 대규모 비교시승 체험 행사다. 국내 시장에서 점유율을 점점 높여가고 있는 수입차 업체를 의식해 마련한 이벤트로 보인다.
현대차는 중형차 ‘쏘나타’와 도요타 ‘캠리’, 준중형차 ‘벨로스터’와 미니 ‘쿠퍼’, 준대형차 ‘제네시스’와 벤츠 ‘E300’, BMW ‘5시리즈’ 등 자사의 4개 차종과 수입차 5개 차종을 비교 대상으로 준비했다. 현대차 홈페이지(www.hyundai.com)를 통해 선착순 접수하며 선정된 고객은 이들 차량을 2박 3일간 무료로 시승할 수 있다.
현대차는 아울러 애프터서비스(AS) 강화를 위해 스마트폰 공식 애플리케이션 ‘모바일 현대’에 ‘긴급출동 서비스’ 메뉴를 신설했다. 스마트폰으로 긴급출동을 신청한 고객은 도착 예정 시간 등 서비스 진행 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모바일 현대’는 안드로이드폰용은 구글플레이, 애플 아이폰용은 앱스토어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이진석 기자 gene@donga.com
비즈N 탑기사
‘책 출간’ 한동훈, 정계 복귀 움직임에 테마株 강세
조선 후기 화가 신명연 ‘화훼도 병풍’ 기념우표 발행
붕괴 교량과 동일·유사 공법 3곳 공사 전면 중지
명동 ‘위조 명품’ 판매 일당 덜미…SNS로 관광객 속였다
“나대는 것 같아 안올렸는데”…기안84 ‘100 챌린지’ 뭐길래- ‘전참시’ 이연희, 득녀 5개월만 복귀 일상…아침 산책+운동 루틴
-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잠수함’ 기념우표 발행
-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음주운전’ 인천시의원 송치
- 학령인구 감소 탓에 도심지 초교마저 학급 편성 ‘비상’
- 상속인 행세하며 100억 원 갈취한 사기꾼 일당 붙잡혀
“붉은 고기 좋아하면 주의”…‘이것’ 주로 50대 이후 발생
“작년 1600곳 문 닫았다”…편의점, 36년만의 첫 감소 ‘생존경쟁’
서울 아파트 매물 하루새 2% 늘어 6만건 육박
“코인 급락에도 꾸준히 모으자”…거래소 ‘적립식 투자’ 인기
환율 방어에 외환보유액 두 달째 감소…1월 4259억 달러- “폰으로 동계올림픽 생중계” 삼성 갤S25 울트라, 개막식 찍는다
- 다주택, 5월9일까지 계약땐 6개월 중과세 면제
- 연봉 1억에 1.5억 더?…SK하이닉스 2964% 성과급 지급
- 李 “중과세 유예 종료 4년전 예고, 대비 안한 다주택자 책임”
- 삼성전자, 시가총액 1000조원 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