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더머니3 바비 무대 본 바스코 팀 프로듀서 “진짜 타고났다”
동아경제
입력 2014-08-29 10:19 수정 2014-08-29 10:40
사진=Mnet 쇼미더머니
쇼미더머니3 바비 무대 본 바스코 팀 프로듀서 “진짜 타고났다”
‘쇼미더머니3’ 바비가 팽팽한 대결 끝에 바스코를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28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에서는 TOP4 멤버들의 준결승 무대가 방송됐다.
이날 바비는 일리네어 레코즈의 레이블 앨범 수록곡 ‘연결고리’와 도끼&더블K 1집 수록곡 ‘힘합’을 새롭게 편곡해 선보였다.
결승 진출을 놓고 대결을 펼칠 바스코 팀의 프로듀서 산이와 스윙스는 “바비는 힘 있게도 하는데 정신을 잃을 것 같은 연기도 잘한다”며 “진짜 타고났다”고 칭찬했다.
바스코는 그 동안 논란이 있었던 요소를 뺀 ‘파급효과+더’로 정통 힙합 무대를 선보였으며, 프로듀서들의 극찬을 받았다.
바비와 바스코의 이날 대결에서는 10표 차이로 바스코를 누르고 바비가 결승에 진출했다.
쇼미더머니3 바비의 결승 진출 소식에 누리꾼들은 “쇼미더머니3 바비 결승 진출, 실력이다”, “쇼미더머니3 바비 결승 진출, 만만치 않은 대결”, “쇼미더머니3 바비 결승 진출, 결승전 보는 듯”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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