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류브랜드 어다울, 희망조약돌에 취약계층 여성 지원 기부금 200만 원 전달
최용석 기자
입력 2026-03-23 14:31
크리에이터 모찌언니 등 6인과 함께 나눔 실천
어다울 기부금 전달식 모습. 출처=희망조약돌
㈜제이원유니콘의 의류 브랜드 어다울이 취약계층 여성의 건강한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국내NGO단체 희망조약돌에 기부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여성의 삶을 응원하는 어다울의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기획됐으며, 모찌언니를 비롯해 찌두, 진숭이, 고나모, 직장인꾸니, 혜진 등 총 6명의 크리에이터가 나눔의 뜻을 모아 동참했다. 전달된 성금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여성들을 위한 생필품 지원 및 주거 환경 개선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나눔은 어다울 제품을 믿고 구매한 고객들의 따뜻한 관심이 모여 마련되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브랜드와 크리에이터, 소비자가 한마음으로 취약계층 여성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며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제이원유니콘 어다울 관계자는 “고객분들의 따뜻한 선택 덕분에 여성 취약계층의 일상에 작은 힘을 보탤 수 있어 매우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여성들의 다양한 삶을 존중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희망조약돌 이재원 이사장은“여성의 삶에 깊이 공감하고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어다울과 크리에이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전달해주신 기부금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는 여성분들에게 큰 위로가 되도록 투명하게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비영리단체 희망조약돌은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운영되는 국내 구호 단체다. 국내 취약계층의 실태를 알리는 캠페인을 비롯해 빈곤 노인, 결식아동, 미혼모 지원 등 다양한 구호 활동을 통해 건강한 기부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
어다울 기부금 전달식 모습. 출처=희망조약돌㈜제이원유니콘의 의류 브랜드 어다울이 취약계층 여성의 건강한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국내NGO단체 희망조약돌에 기부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여성의 삶을 응원하는 어다울의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기획됐으며, 모찌언니를 비롯해 찌두, 진숭이, 고나모, 직장인꾸니, 혜진 등 총 6명의 크리에이터가 나눔의 뜻을 모아 동참했다. 전달된 성금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여성들을 위한 생필품 지원 및 주거 환경 개선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나눔은 어다울 제품을 믿고 구매한 고객들의 따뜻한 관심이 모여 마련되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브랜드와 크리에이터, 소비자가 한마음으로 취약계층 여성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며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제이원유니콘 어다울 관계자는 “고객분들의 따뜻한 선택 덕분에 여성 취약계층의 일상에 작은 힘을 보탤 수 있어 매우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여성들의 다양한 삶을 존중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희망조약돌 이재원 이사장은“여성의 삶에 깊이 공감하고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어다울과 크리에이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전달해주신 기부금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는 여성분들에게 큰 위로가 되도록 투명하게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비영리단체 희망조약돌은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운영되는 국내 구호 단체다. 국내 취약계층의 실태를 알리는 캠페인을 비롯해 빈곤 노인, 결식아동, 미혼모 지원 등 다양한 구호 활동을 통해 건강한 기부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