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트월드, ‘2D Driving comp’ 시연회 개최… 버추얼 프로덕션 새 패러다임 소개
동아닷컴 최용석 기자
입력 2023-10-19 14:49 수정 2023-10-19 14:54

웨스트월드는 이번 행사에서 2D Driving comp의 주요 기능과 잇점, 제작 과정 및 사례 등을 설명했으며, 콘텐츠문화광장의 LED를 활용한 기술을 중점적으로 시연했다.
사진제공=웨스트월드웨스트월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와 개발을 통해 콘텐츠 제작 분야에서의 기술적 혁신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동아닷컴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