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과 이상향을 찾아서…‘우리들의 낙원’ 展
김민 기자
입력 2025-06-29 14:21 수정 2025-06-29 14:27
황세진(스튜디오 레논), <금강내산 : ‘허(虛)’와 ‘실(實’)의 조화>, 2024, 단채널 영상, 컬러, 사운드, 간송미술문화재단/스튜디오 레논 소장.‘우리들의 낙원’은 옛 서울역 역사 공간을 활용해 가상현실(VR)과 사진, 설치, 영상, 몰입형 미디어 아트 등 한국 현대 작가 21명(팀)의 작품을 소개한다. 가장 큰 전시 공간인 1층 중앙홀에선 겸재 정선(1676∼1759)의 ‘해악전신첩’에 있는 ‘금강내산(金剛內山)’의 풍경을 직접 여행하듯 컴퓨터그래픽(CG)로 만든 영상 ‘금강내선: 허와 실의 조화’가 대형 스크린으로 상영된다.
노진아 ‘진화적 키메라-가이아’(2024)
황인기, 〈오래된 바람 1101〉, 2011, 합판에 플라스틱 레고, 307×690cm, 충주시립미술관 소장.김민 기자 kimmin@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