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폴키즈, 모나미 협업 ‘DIY 키트’ 출시…“세상에 하나 뿐인 티셔츠”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입력 2019-07-17 18:50 수정 2019-07-17 18:53

해당 티셔츠 키트는 빈폴키즈가 모나미와 함께 지속가능한 환경을 주제로 진행하는 행사를 기념해 선보이게 됐다. 빈폴키즈는 올해 43회를 맞이한 모나미 환경사랑 어린이 미술대회를 후원한다. 후원을 통해 빈폴키즈상이 신설됐다. 빈폴키즈상은 ‘자전거와 자연보호’를 주제로 그림 작품 시상이 이뤄진다.
환경사랑 어린이 미술대회는 오는 9월 6일까지 접수가 진행된다. 만 3세 이상, 12세 이하 어린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참가자들은 환경사랑을 주제로 8절 도화지에 그림을 그려 제출하면 된다.

황인방 빈폴키즈 팀장은 “지속가능성과 환경을 생각하는 두 브랜드가 만나 아이들에게 특별한 즐거움과 행복을 주는 행사와 상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빈폴키즈와 모나미 협업 상품은 아이들이 직접 펜으로 티셔츠에 그림을 그려 넣을 수 있어 세상에 하나 뿐인 티셔츠를 완성할 수 있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