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 임직원 위한 가산콘서트 개최…쇼콰이어그룹 ‘하모나이즈’ 초청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입력 2019-05-14 17:21:00 수정 2019-05-14 17:2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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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은 임직원을 위한 문화행사 ‘제18회 가산콘서트’를 지난 10일 평택북부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공연 초대가수로는 제12회 가산콘서트에서 무대를 꾸몄던 ‘하모나이즈’가 다시 초청됐다.

하모나이즈는 합창 올림픽으로 불리는 월드콰이어게임에서 2년 연속 금메달 2관왕을 수상한 쇼콰이어그룹이다. 광동제약 본사에서 열린 공연을 통해 아름다운 하모니와 안무, 랩 등이 조화를 이룬 무대를 꾸몄다.
이번 공연에서는 영화 위대한 쇼맨 OST 중 ‘디스 이즈 미(This is me)’와 뮤지컬 맘마미아 OST ‘맘마미아(Mamma Mia)’, 가수 이문세의 ‘붉은 노을’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음악을 화려한 군무와 함께 선보였다. 공연 중간에는 신나는 노래에 맞춰 관객들이 간단한 율동을 배우고 함께 부르며 교감하는 시간도 가졌다.

광동제약 가산콘서트는 임직원에게 재충전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문화행사다. 특히 회사는 일하기 좋은 기업문화 조성을 위해 콘서트 외에 미술전시회, 아트클래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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