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흥 퍼스트 푸르지오 시티’ 분양… 편리한 서울 접근성 눈길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입력 2018-08-29 10:00 수정 2018-08-29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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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강력한 부동산 규제에도 서울과 수도권 집값은 여전히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런 가운데 1~2인 가구를 중심으로 서울 주요 도심 접근성이 우수한 오피스텔이 관심 받고 있다.

‘원흥 퍼스트 푸르지오 시티’는 지하 6~지사 29층, 1개동, 전용면적 20~29㎡, 총 820실 규모로 근린생활시설과 함께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20㎡가 299실, 29㎡는 521실로 구성됐다.

교통의 경우 종로와 강남권 접근이 용이한 3호선 원흥역이 가깝다. 원흥역을 이용하면 종로까지 30분, 강남권은 40분대에 도달 가능하다. 차량으로는 원흥~강매간 도로를 통해 자유로와 강변북로 진입이 수월하다. 서울외곽순환도로를 통해 서울이나 수도권 접근성도 편리하다. 여기에 화정~신사간 도로가 계획돼 있고 GTX A노선과 동빙고~삼송간 신분당선 연장선도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생활편의시설로는 단지가 상업지구 내 위치했으며 이케아 고양점과 롯데아울렛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스타필드 고양점과 농협하나로클럽도 인접했다. 또한 도래울 바람물공원과 의장대공원 등 풍부한 녹지시설을 통해 쾌적한 주거 생활도 가능하다.

임대 수요도 주목할 만하다. 고양 이케아를 비롯해 스타필드, 롯데아울렛 등이 가깝고 MBN복합센터가 오는 2021년 완공을 목표로 건설될 예정이다. 삼송테크노밸리와 고양 로지스틱 파크(예정)는 약 3만 여명이 넘는 배후수요로 꼽힌다.

단지는 1~2인 가구에 최적화된 구조로 원룸과 1.5룸으로 구성되며 상업시설을 갖춰 원스톱 라이프도 누릴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고 분양 관계자는 설명했다. 이밖에 에너지 절약에 도움을 주는 실시간 에너지 모니터링 시스템과 외출 시 조명을 조절할 수 있는 일괄제어스위치, 200만화소 고화질 CCTV, 무인택배시스템, 스마트도어 카메라, 지하주차장 비상콜 시스템 등 최신 설비가 도입돼 주거 편의를 높였다. 입주민 전용 주거 서비스도 마련된다. 원흥역까지 운행하는 무료 셔틀버스와 바쁜 직장인을 위한 조식 서비스 등이 운영될 예정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이 단지는 원흥지구 내 첫 번째 ‘푸르지오’ 브랜드 오피스텔”이라며 “브랜드 인지도에 걸맞은 상품성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바탕으로 수요자 만족도를 끌어올릴 것”이라고 말했다.

원흥 퍼스트 푸르지오 시티 견본주택은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원흥동 634-2, 3번지에 마련됐다. 입주 예정 시기는 오는 2021년 7월이다.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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