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티볼리 바캉스 이벤트 진행… 휴가비·리모와 캐리어 증정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입력 2018-07-04 13:24 수정 2018-07-04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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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티볼리
쌍용자동차는 바캉스 시즌을 맞아 소비자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또한 코란도C 판매 촉진을 위해 ‘코란도 드라이빙 서포터즈’를 모집해 오는 10월 31일까지 운영한다고 전했다.

이벤트의 경우 티볼리 구매자를 대상으로 여행권과 여행 필수 아이템을 선물하는 ‘티볼리 바캉스를 부탁해’를 실시한다. 이달 한 달 동안 차량 구매자에게 제공하는 쿠폰 이벤트와 내달까지 진행되는 경품 이벤트 두 가지가 동시에 이뤄진다. 쿠폰 이벤트는 오는 31일까지 홈페이지에서 ‘바캉스 쿠폰’을 인쇄해 오는 티볼리 구매자에게 휴가비 20만 원 또는 롯데호텔상품권을 지급한다. 8월까지 티볼리를 구매한 소비자는 자동으로 경품 이벤트에 응모된다. 추첨을 통해 리모와 29인치 여행용 캐리어(1명)와 레이밴 선글라스(5명), 빌리프 UV프로텍터(100명), 베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 교환권(500명) 등이 증정된다. 당첨자는 9월 7일 발표된다.
쌍용차 코란도C
코란도 드라이빙 서포터즈는 코란도C 또는 코란도 투리스모 구매자에게 취등록세 7%를 할인해 주는 이벤트다. 차량 구입 후 3가지 소셜미디어 인증 미션을 수행하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모든 미션을 달성한 서포터 중 추첨을 통해 여행상품권 100만 원권(1명), 만다리나덕 여행용 캐리어(3명), 카카오 블루투스 스피커(10명), 스타벅스 커피 교환권(100명) 등이 제공된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11월 7일 이뤄지고 당첨자에게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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