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교통공단, 가상현실 교통안전교육 실시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입력 2018-04-18 17:34 수정 2018-04-18 17:43

VR 교통안전교육은 과속이나 난폭운전, 음주운전 등 법규 위반자 뿐 아니라 일반인도 신청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교육은 가상현실 헤드셋(HMD)과 모션 시뮬레이터 등을 활용해 생생하게 교통안전 상황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여기에 도로교통공단 전문 교수진 설명도 병행돼 체험자 교통안전의식을 함양에 도움을 준다.
최근 구축된 경기와 광주, 부산 첨단교육센터에는 운전모듈(핸들, 브레이크, 가속페달 등)이 도입돼 체험자가 스스로 작동하고 안전행동 점수를 확인할 수 프로그램까지 마련됐다. 상호작동방식 교육 시스템을 도입해 체험자가 부족한 부분을 직접 점검할 수 있다고 공단 측은 설명했다.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체험 콘텐츠도 준비됐다. 로봇카 캐릭터 ‘폴리’가 등장하는 교육 프로그램과 자전거 관련 콘텐츠도 편성돼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아우르는 종합 교육 프로그램이 운영 중이다.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비즈N 탑기사
‘책 출간’ 한동훈, 정계 복귀 움직임에 테마株 강세
조선 후기 화가 신명연 ‘화훼도 병풍’ 기념우표 발행
붕괴 교량과 동일·유사 공법 3곳 공사 전면 중지
명동 ‘위조 명품’ 판매 일당 덜미…SNS로 관광객 속였다
“나대는 것 같아 안올렸는데”…기안84 ‘100 챌린지’ 뭐길래- ‘전참시’ 이연희, 득녀 5개월만 복귀 일상…아침 산책+운동 루틴
-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잠수함’ 기념우표 발행
-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음주운전’ 인천시의원 송치
- 학령인구 감소 탓에 도심지 초교마저 학급 편성 ‘비상’
- 상속인 행세하며 100억 원 갈취한 사기꾼 일당 붙잡혀
샤오미, 보급형 스마트폰 신형 포코폰 출시예고… 33만9900원 ‘가성비 전략’
美 30년 넘게 반도체 손놓다 공급망 위기… 동맹에 “美 공장 지어라” “관세 내라” 압박
“취한 듯 졸려?” 한파에 즉시 응급실 가야 하는 ‘이 증상’ [알쓸톡]
메모리 美서 생산땐 비용 최소 2배 든다
“임신 중 타이레놀 복용, 아이 자폐증·ADHD와 무관”…최신 연구 결과- 코스피 4920선 또 사상 최고치…코스닥 52주 신고가
- 전기로 달리는 ‘울산 마차’ 관광 명물로…체류형 관광 시설 확대 ‘꿀잼 도시’ 구축
- 삼성전자, 홍라희 2조 주식 처분에 1%대 하락
- “34평 가격으로 이젠 25평 겨우 산다”…매수 타이밍이 만든 지각비
- 정부 홈플러스 사태 해결 협력 강조…‘회생’ 빛줄기 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