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A코리아, 봄맞이 서비스 캠페인 진행… 순정부품 10% 할인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입력 2018-03-06 14:47 수정 2018-03-06 16:10

FCA코리아는 이달 31일까지 ‘봄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캠페인은 지프와 크라이슬러, 피아트, 닷지 등 전 차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FCA코리아에 따르면 겨울 한파와 눈길 주행에 따른 차체 손상 복구와 봄철 황사 대비를 위한 차량 무상 점검이 이뤄지며 다양한 할인 혜택도 마련됐다. 첨단 차량 진단 장비인 와이텍(wiTECH)을 이용해 점검 서비스가 진행되며 순정부품 및 타이어 10% 할인, 액세서리 및 머천다이즈 20% 할인 등이 제공된다. 또한 서비스 비용의 10%에 해당하는 금액을 서비스 상품권(최대 200만 원)으로 지급하는 프로모션도 준비됐다.
파블로 로쏘 FCA코리아 사장은 “지난 겨울 한파를 겪고 주행 활동이 많아지는 절기를 맞아 철저한 차량 점검이 필요한 시기”라며 “이번 서비스 캠페인을 통해 소비자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안하게 운전을 즐길 수 있기 바란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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