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란도C, 영국서 올해의 토우카 엔트리 부문 수상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입력 2017-10-12 16:13 수정 2017-10-12 16:19

쌍용자동차는 코란도C가 영국에서 주행성능과 강력한 파워를 인정받아 올해의 토우카에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지난달 22일 영국 런던 로얄 오토카 클럽에서 열린 ‘제35회 2018 카라반 앤드 모터홈 클럽 올해의 토우카 시상식'에서 엔트리 부문(판매가 2만4000파운드 이하) 올해의 토우카에 코란도C(2017년형 사륜구동)가 선정됐다. 토우카는 트레일러 견인용 차량으로, 한국 자동차브랜드 중에는 코란도C가 유일하게 수상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카라반 앤드 모터홈 클럽은 1907년 시작된 영국의 유서 깊은 카라반 커뮤니티이자 35만명의 회원이 소속된 유럽 최대의 카라반 클럽으로 매년 카라반과 토잉카 전시회 겸 시상식을 개최하고 있다. 카라반 전문기자, 자동차 기자, 클럽 회원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은 영국 베드퍼드셔 밀브룩 프루빙 그라운드에서 4일간 총 44개의 후보 차량을 직접 테스트하며 차량의 가속력, 정지력, 후진, 경사면 운행, 시야, 기어박스 안정성, 운전자 친화 인체공학 등을 항목별로 평가했다.
심사위원단은 코란도C에 대해 강력하고 안정적인 견인력과 가속력, 안정적인 고속주행, 빠르고 안정적인 차선변경 등을 장점으로 꼽았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비즈N 탑기사
‘책 출간’ 한동훈, 정계 복귀 움직임에 테마株 강세
조선 후기 화가 신명연 ‘화훼도 병풍’ 기념우표 발행
붕괴 교량과 동일·유사 공법 3곳 공사 전면 중지
명동 ‘위조 명품’ 판매 일당 덜미…SNS로 관광객 속였다
“나대는 것 같아 안올렸는데”…기안84 ‘100 챌린지’ 뭐길래- ‘전참시’ 이연희, 득녀 5개월만 복귀 일상…아침 산책+운동 루틴
-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잠수함’ 기념우표 발행
-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음주운전’ 인천시의원 송치
- 학령인구 감소 탓에 도심지 초교마저 학급 편성 ‘비상’
- 상속인 행세하며 100억 원 갈취한 사기꾼 일당 붙잡혀
李 “팔때보다 세금 비싸도 들고 버틸까”… 하루 4차례 집값 메시지
삼성전자, 자사주 1752억원어치 처분…임원 성과급 지급
300억 땅 상속세 0원… 대형 ‘빵카페’ 편법 가업공제 조사
오천피·천스닥 찍었다…코스닥, 4년여 만에 1000p 넘어
李 “비정상인 부동산… 정상화 수단 많다”- 삼성바이오로직스, 2025년 영업이익률 45%… 풀가동 ‘규모의 경제’ 가시화
- 인천공항, 지난해 7407만여 명 이용… 역대 최다
- 샤오미, 보급형 스마트폰 신형 포코폰 출시예고… 33만9900원 ‘가성비 전략’
- 헬스하다 무심코 얼굴 만졌다면?…손 세균, 변기보다 ‘10배’ 많아
- 140주년 ‘메르세데스-벤츠’ 10종 신차 공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