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 “QM6 월 판매목표 2000대”… 가솔린 버전 흥행 자신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입력 2017-09-07 09:51 수정 2017-09-07 10:29

QM6는 올해 국내 시장에서 1~8월 총 1만7159대가 판매됐다. 매달 평균 2145대가 팔린 셈이다. 하지만 지난 7월을 기점으로 판매대수가 1600대 수준으로 떨어졌다. 이에 르노삼성은 QM6 가솔린 모델 추가를 통해 판매량을 이전 수준으로 회복하겠다는 전략이다. QM6 디젤의 신차효과가 감소하는 추세에서 최근 시장 반응이 좋은 가솔린 SUV로 승부수를 던진 것이다.


신문철 르노삼성 영업본부장은 “이전 모델인 QM5는 가솔린 버전의 판매 비중이 무려 40%에 달했다”며 “가솔린 SUV의 잠재력을 엿볼 수 있는 대목으로 QM6는 QM5와는 비교가 안 될 만큼 상품성이 대폭 개선됐기 때문에 보다 큰 성공을 자신한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비즈N 탑기사
‘책 출간’ 한동훈, 정계 복귀 움직임에 테마株 강세
조선 후기 화가 신명연 ‘화훼도 병풍’ 기념우표 발행
붕괴 교량과 동일·유사 공법 3곳 공사 전면 중지
명동 ‘위조 명품’ 판매 일당 덜미…SNS로 관광객 속였다
“나대는 것 같아 안올렸는데”…기안84 ‘100 챌린지’ 뭐길래- ‘전참시’ 이연희, 득녀 5개월만 복귀 일상…아침 산책+운동 루틴
-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잠수함’ 기념우표 발행
-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음주운전’ 인천시의원 송치
- 학령인구 감소 탓에 도심지 초교마저 학급 편성 ‘비상’
- 상속인 행세하며 100억 원 갈취한 사기꾼 일당 붙잡혀
“‘이 행동’ 망막 태우고 시신경 죽인다”…안과 전문의 경고
건강 유지에 필요한 최소한의 운동량? “하루 10분이면 충분”
시종일관 무거운 분위기 ‘2026 롯데 VCM’… 신동빈 회장, 수익성 중심 경영 대전환 선언
“사천피 뚫린 국장의 반란”…동학개미 작년 수익률, 서학개미의 ‘3배’
코스피, 4800선도 넘었다…11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 7500원 두쫀쿠, 재료비만 2940원…“비싼 이유 있었다”
- 설 명절 다가오는데…고환율에 수입 과일·수산물 가격도 부담
- “어두운 방에서 스마트폰, 망막 태운다”…전문가 경고
- ‘암-재발-전이’ 모두 극복한 비결은 환자 의지와 노력[병을 이겨내는 사람들]
- 다주택자 인구감소지역서 산 9억 집, 중과세 제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