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전국 교원 자동차 기술 연수 진행… 최신 기술 전수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입력 2017-08-09 09:24 수정 2017-08-09 09:27

이번 기술 연수는 천안연수원에서 대학교와 기술교육원, 고등학교 등 전국 78개 자동차 관련 학과 교원 90명이 초청돼 2차수에 걸쳐 실시된다. 최근 출시된 소형 SUV 코나 등 신차에 탑재된 엔진과 주행안전기술 및 편의장치 등 신기술을 소개하는 과정이 진행되며 2박3일 합숙 교육으로 이뤄졌다. 특히 올해는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 견학 프로그램을 추가해 기술 연수에 참가한 교원들에게 자동차 문화체험 기회도 제공한다.
이 프로그램은 현대차가 지난 2005년부터 10년 넘게 실시하고 있는 교육 기부 및 산학협력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한편 현대차는 지난 5년 동안 전국 자동차 교육 기관에 교보재용 차량 440여 대를 기증하는 등 미래 자동차 인재 육성과 서비스 우수인력 양성에 힘을 쏟고 있다고 강조했다.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비즈N 탑기사
‘책 출간’ 한동훈, 정계 복귀 움직임에 테마株 강세
조선 후기 화가 신명연 ‘화훼도 병풍’ 기념우표 발행
붕괴 교량과 동일·유사 공법 3곳 공사 전면 중지
명동 ‘위조 명품’ 판매 일당 덜미…SNS로 관광객 속였다
“나대는 것 같아 안올렸는데”…기안84 ‘100 챌린지’ 뭐길래- ‘전참시’ 이연희, 득녀 5개월만 복귀 일상…아침 산책+운동 루틴
-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잠수함’ 기념우표 발행
-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음주운전’ 인천시의원 송치
- 학령인구 감소 탓에 도심지 초교마저 학급 편성 ‘비상’
- 상속인 행세하며 100억 원 갈취한 사기꾼 일당 붙잡혀
환율, 눌러도 다시 제자리?…1500원선 열리나
삼성 두번 접는 스마트폰 ‘CES 2026’ 최고 제품상
샤넬 백, 韓서 7%대 기습 인상 단행…클래식 맥시 2000만원 돌파
쿠키 한 알이 국밥 가격?…‘두쫀쿠’ 열풍 뒤 숨은 고가 상술
위약금 면제 KT, 12일 하루에만 이탈자 5만 돌파- ‘위약금 면제’ KT 21만명 번호이동… “단말기 동나”
- “상장 유지 조건 강화땐 2029년까지 230개 기업 퇴출 대상”
- 반도체 선방에도 1월1~10일 수출 2.3%↓…대미 14.7%↓
- 연초 삼성전자 3조 쓸어담은 개미들, ‘빚투’도 최대
- 달러 풀어 환율 낮췄더니… 美주식 싸게 더 사들인 서학개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