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보르기니, 美 휴스턴 메소디스트 연구소와 카본 파이버 연구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입력 2017-06-02 19:01 수정 2017-06-02 19:08
람보르기니 우라칸 퍼포만테현재 람보르기니와 휴스턴 메소디스트 연구소는 인공보철물 원재료로 사용되는 복합소재의 생체 적합성(biocompatibility)을 연구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 연구의 목적은 현재 의학계에서 사용되고 있는 소재 대비 한층 가볍고 인체공학적이며 내구성이 우수한 신소재를 개발하는 것이다.
람보르기니 본사카본 파이버 등 다양한 경량 및 복합소재를 연구하고 생산해 온 람보르기니는 R&D팀 내 복합소재 경량 구조 부서를 주축으로 자동차 업계를 넘어 생체의학 등 타 분야에도 신소재 개발에 대한 경험과 노하우를 전파해 왔다.
휴스턴 메소디스트 연구소 CEO 마우로 페라리(좌)와 람보르기니 CEO 스테파노 도메니칼리(우)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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