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차 pic]‘현대차 코나’ 자세히 살펴보니… 차별화로 경쟁모델 압도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입력 2017-05-31 03:00


HUD는 코나의 경쟁모델로 꼽히는 쌍용차 티볼리와 르노삼성 QM3, 쉐보레 트랙스 등에는 없는 사양으로 국내 소형 SUV 시장에 뒤늦게 뛰어든 현대차의 각오를 짐작할 수 있다. 차별화된 상품성과 독특한 디자인으로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의도로 풀이된다.



컴바이너 방식 HUD는 현대차로는 코나에 처음 적용된 기술이다. 푸조와 르노 등 주로 프랑스 업체들이 즐겨 사용하는 방식으로 르노삼성자동차 SM6에도 이 장치가 탑재됐다. 이 사양은 유리에 직접 투사하는 HUD에 비해 가격이 저렴하고 공간을 적게 차지해 주로 소형차나 대중적인 차종에 적합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차는 코나의 완전한 모습과 세부 사양 등을 내달 13일 공개할 계획이다.






비즈N 탑기사
‘책 출간’ 한동훈, 정계 복귀 움직임에 테마株 강세
조선 후기 화가 신명연 ‘화훼도 병풍’ 기념우표 발행
붕괴 교량과 동일·유사 공법 3곳 공사 전면 중지
명동 ‘위조 명품’ 판매 일당 덜미…SNS로 관광객 속였다
“나대는 것 같아 안올렸는데”…기안84 ‘100 챌린지’ 뭐길래- ‘전참시’ 이연희, 득녀 5개월만 복귀 일상…아침 산책+운동 루틴
-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잠수함’ 기념우표 발행
-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음주운전’ 인천시의원 송치
- 학령인구 감소 탓에 도심지 초교마저 학급 편성 ‘비상’
- 상속인 행세하며 100억 원 갈취한 사기꾼 일당 붙잡혀
삼성전자 “올해 HBM4 양산 출하 통해 시장 선도”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장기 투자자… 20~30대 수익률의 2배
현대차, 한국문화 알릴 다큐 후원… CNN 통해 상반기 전 세계에 방영
금보다 빨리 오르는 은…올들어 상승세 가속
美 연준, 올해 첫 기준금리 동결…연 3.5~3.75%- 당정 “주택공급 의문 갖지 않도록…국민께 신뢰 드릴 것”
- “어깨 아프면 약-주사 찾기보다 스트레칭부터”[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 백제, 상상한 만큼 보인다[여행스케치]
- 쿠팡 임시대표 로저스, 경찰 첫 출석
- “안은진 닮았다”…29기 현숙 ‘미모 변화’, 뇌가 먼저 반응한 이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