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시티 석전, 18~20일 정당계약 실시
동아닷컴 정우룡 기자
입력 2017-04-16 04:30 수정 2017-04-16 04:30
-분양 대기 ‘내 집 마련 신청서’ 약 3000건 접수
태영건설과 효성이 지난 3월 말 선뵌 창원 ‘메트로시티 석전’은 5일 실시된 청약 접수에서 평균 13.13대 1로 1순위 마감 됐다. 또한 당첨 부적격자 발생 시 분양 대기 순번인 ‘내 집 마련 신청서’도 약 3000건 접수 됐다고 현장 관계자는 전했다.
단지는 창원시 마산회원구 도심에 위치하고, 지역 내 공급이 부족했던 소형 위주로 구성돼 높은 청약률을 기록 했다는 분석이다. 또한 조경면적도 43.16%에 달하며, 복합완충재를 적용해 층간 소음에도 신경 썼다.
메트로시티 석전 분양 관계자는 “‘메트로시티’ 브랜드에 도심 입지, 중소형 위주의 단지 구성 등으로 투자자 및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뜨거워 조기 계약 완료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당계약은 18~20일에 진행되며, 계약 조건은 계약금 10%, 1차 1000만 원 정액제, 중도금 이자후불이 적용된다.
본보기집은 창원시 마산회원구 양덕동 84-8에 있다.
메트로시티 석전
동아닷컴 정우룡 기자 wr101@donga.com
태영건설과 효성이 지난 3월 말 선뵌 창원 ‘메트로시티 석전’은 5일 실시된 청약 접수에서 평균 13.13대 1로 1순위 마감 됐다. 또한 당첨 부적격자 발생 시 분양 대기 순번인 ‘내 집 마련 신청서’도 약 3000건 접수 됐다고 현장 관계자는 전했다.
단지는 창원시 마산회원구 도심에 위치하고, 지역 내 공급이 부족했던 소형 위주로 구성돼 높은 청약률을 기록 했다는 분석이다. 또한 조경면적도 43.16%에 달하며, 복합완충재를 적용해 층간 소음에도 신경 썼다.
메트로시티 석전 분양 관계자는 “‘메트로시티’ 브랜드에 도심 입지, 중소형 위주의 단지 구성 등으로 투자자 및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뜨거워 조기 계약 완료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당계약은 18~20일에 진행되며, 계약 조건은 계약금 10%, 1차 1000만 원 정액제, 중도금 이자후불이 적용된다.
본보기집은 창원시 마산회원구 양덕동 84-8에 있다.

동아닷컴 정우룡 기자 wr101@donga.com
비즈N 탑기사
- ‘책 출간’ 한동훈, 정계 복귀 움직임에 테마株 강세
- 조선 후기 화가 신명연 ‘화훼도 병풍’ 기념우표 발행
- 붕괴 교량과 동일·유사 공법 3곳 공사 전면 중지
- 명동 ‘위조 명품’ 판매 일당 덜미…SNS로 관광객 속였다
- “나대는 것 같아 안올렸는데”…기안84 ‘100 챌린지’ 뭐길래
- ‘전참시’ 이연희, 득녀 5개월만 복귀 일상…아침 산책+운동 루틴
-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잠수함’ 기념우표 발행
-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음주운전’ 인천시의원 송치
- 학령인구 감소 탓에 도심지 초교마저 학급 편성 ‘비상’
- 상속인 행세하며 100억 원 갈취한 사기꾼 일당 붙잡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