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희정 충남도지사 "(고양이) 두 놈과 같이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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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12-15 15:08 수정 2016-12-15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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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로 나선 안희정 충남도지사가 냥이 집사임을 공개했다.

안 지사는 지난 14일 밤 자신의 트위터에 관사에서 찍은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러시안 블루와 코숏 이렇게 두 마리의 고양이가 햇볕을 쐬고 있는 모습이다.

안 지사는 "9살 짜리 러시안 블루..여기 홍성 관사에서 만난 길냥이..두 놈과 같이 살아요.."라는 말을 남겼다.

몇년 전 입양된 길냥이의 이름은 구름이로 알려졌다.

9살 짜리 러시안 블루...여기 홍성 관사에서 만난 길냥이..두 놈과 같이 살아요. pic.twitter.com/CRRuXfY8Jg

— 안희정 (@steelroot) December 14, 2016

* 본 기사의 내용은 동아닷컴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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