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티 라마다 호텔 더 테라스’ 311실 공급
김재영기자
입력 2016-08-29 03:00

객실 구성은 침대형 스탠더드형부터 장단기 체류를 위한 레지던스형, 가족 및 학교 단체관광객을 위한 온돌형까지로 다양하다.
특히 취사시설을 갖춰 장기 투숙객이 머물기에 편한 레지던스가 160실로 전체의 절반가량을 차지한다. 또 전통 디자인 요소를 출입문 아치, 기와, 발코니 난간 등 건물 입면부에 적용할 예정이다.
호텔 인근에 불국사역(동해남부선)이 있어 포항 울산에서 30분대, 대구 부산에서 1시간이면 도착할 수 있다. 서울에서도 고속철도(KTX)를 이용하면 경주역까지 2시간이면 도착이 가능하다.
계약자는 경주시티 라마다호텔 객실을 연 10일, 강원 속초, 에버랜드용인, 제주 서귀포의 라마다호텔을 연 20일 이용할 수 있다. 홍보관은 서울 지하철 2호선 삼성역 8번 출구 인근에 있다. 1599-8378
김재영 기자 redfoot@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