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궁 야간개장 예매, 오는 24일 오후 2시부터…휴궁일 잘 살펴보고 가자
동아경제 기사제보
입력 2016-02-24 13:18 수정 2016-02-24 13:20
고궁 야간개장 예매. 사진= 동아일보DB고궁 야간개장 예매, 오는 24일 오후 2시부터…휴궁일 잘 살펴보고 가자
2016년 봄철 고궁 야간개장 예매가 화제다.
경복궁과 창경궁등 고궁 야간 개장이 내달부터 시행된다.
개방일시는 경복궁은 내달 3일부터, 창경궁은 내달 1일부터 시작해 4월 4일까지 개방한다.
개방시간은 오후 7시부터 오후 10시까지 3시간이며, 입장 마감은 오후 9시까지다.
특히 올해 경복궁 야간관람은 임금이 정사를 돌보던 ‘사정전’과 왕의 침전인 ‘강녕전’, 왕비가 머물던 ‘교태전’까지 확대해 개방한다.
이번 고궁 야간 관람은 예매가 필수로, 옥션이나 인터파크 티켓서 오는 24일 오후 2시부터 예약 가능하다.
만 65세 이상은 전화로 가능하며 국가유공자, 장애인 등 매일 선착순 50명에 한해 무료입장할 수 있다. 또한 관람료는 경복궁 3000원, 창경궁 1000원이다.
한편 휴궁일은 경복궁은 화요일 , 창경궁은 월요일이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비즈N 탑기사
‘책 출간’ 한동훈, 정계 복귀 움직임에 테마株 강세
조선 후기 화가 신명연 ‘화훼도 병풍’ 기념우표 발행
붕괴 교량과 동일·유사 공법 3곳 공사 전면 중지
명동 ‘위조 명품’ 판매 일당 덜미…SNS로 관광객 속였다
“나대는 것 같아 안올렸는데”…기안84 ‘100 챌린지’ 뭐길래- ‘전참시’ 이연희, 득녀 5개월만 복귀 일상…아침 산책+운동 루틴
-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잠수함’ 기념우표 발행
-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음주운전’ 인천시의원 송치
- 학령인구 감소 탓에 도심지 초교마저 학급 편성 ‘비상’
- 상속인 행세하며 100억 원 갈취한 사기꾼 일당 붙잡혀
AMD 리사 수, 엔비디아에 맞설 첨단 GPU 공개
“삼전·하닉 2배 먹자” 홍콩 향한 개미들…3일간 100억원 순매수
“16시간 굶어도 살 왜 안 빠지지?”…간헐적 단식의 함정 ‘경고’
반도체서만 석달간 17조 번 삼성전자… 올 영업익 100조 전망도
환율 다시 1450원대… 6거래일 연속 올라- ‘AI 승기’ 잡은 구글, 애플도 잡았다… 시총 2위 탈환
- 삼성, ‘글로벌 D램 1위’ 3개 분기만에 탈환
- 전세 뛴 오피스텔, 반환보증 ‘불가’ 늘어
- 지하철 타고 가는 북한산성…외국인도 반한 ‘K등산 맛집’[전승훈 기자의 아트로드]
- [CES 인터뷰]보이지 않는 기술의 힘… ‘3M’이 잇는 미래 자동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