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룡이 나르샤 이방원, “금의환향” 하겠다 떠났는데…영락제와 ‘기싸움’?
동아경제 기사제보
입력 2016-02-23 10:37 수정 2016-02-23 10:40
육룡이 나르샤 이방원. 사진=SBS육룡이 나르샤 이방원, “금의환향” 하겠다 떠났는데…영락제와 ‘기싸움’?
이방원이 명나라 영락제와 만나는 모습이 방송됐다.
22일 방송된 SBS ‘육룡이 나르샤’에서는 이방원(유아인 분)이 명나라 주원장 아들 영락제와 만나는 모습으로 긴장감을 조성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방원은 무명과 손을 잡았다는 누명을 쓰고 5년간 거제로 갈 위기에 처했다.
이와 같은 시간 명나라에서는 명나라 변방을 침략한 이가 조선의 첩자라며 조선의 왕자를 사신으로 보낼 것을 요구하자 이방원은 거제 대신 명나라 사신을 선택한다.
명나라 사신을 선택한 이방원은 정도전에게 “명나라에서 죽거나, 명나라 황제를 설득해 금의환향하겠다”고 말했고, 문을 열고 나오자 이성계가 이를 듣고 이방원에게“금의환향”하라 말했다.
이후 명나라로 떠난 이방원은 요동성에서 명나라 주원장의 아들인 3대 황제 주체를 만났고, 주체는 이방원에게 여진족을 언급하며“미개한 놈들”이라며 도발했다.
하지만 이방원은 주체에게“잘 들어, 너 죽고 싶냐”라고 말하며 기싸움을 벌여 긴장감을 높였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비즈N 탑기사
‘책 출간’ 한동훈, 정계 복귀 움직임에 테마株 강세
조선 후기 화가 신명연 ‘화훼도 병풍’ 기념우표 발행
붕괴 교량과 동일·유사 공법 3곳 공사 전면 중지
명동 ‘위조 명품’ 판매 일당 덜미…SNS로 관광객 속였다
“나대는 것 같아 안올렸는데”…기안84 ‘100 챌린지’ 뭐길래- ‘전참시’ 이연희, 득녀 5개월만 복귀 일상…아침 산책+운동 루틴
-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잠수함’ 기념우표 발행
-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음주운전’ 인천시의원 송치
- 학령인구 감소 탓에 도심지 초교마저 학급 편성 ‘비상’
- 상속인 행세하며 100억 원 갈취한 사기꾼 일당 붙잡혀
삼성전자 “올해 HBM4 양산 출하 통해 시장 선도”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장기 투자자… 20~30대 수익률의 2배
금보다 빨리 오르는 은…올들어 상승세 가속
현대차, 한국문화 알릴 다큐 후원… CNN 통해 상반기 전 세계에 방영
美 연준, 올해 첫 기준금리 동결…연 3.5~3.75%- 당정 “주택공급 의문 갖지 않도록…국민께 신뢰 드릴 것”
- “안은진 닮았다”…29기 현숙 ‘미모 변화’, 뇌가 먼저 반응한 이유
- “어깨 아프면 약-주사 찾기보다 스트레칭부터”[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 백제, 상상한 만큼 보인다[여행스케치]
- 쿠팡 임시대표 로저스, 경찰 첫 출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