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순환로 통제, 지하철 1·4·6호선 출·퇴근시간대 1시간씩 연장
동아경제 기사제보
입력 2016-02-22 14:17 수정 2016-02-22 14:19
내부순환로 통제. 사진=서울시내부순환로 통제, 지하철 1·4·6호선 출·퇴근시간대 1시간씩 연장
서울시는 내부순환로 정릉천 고가를 22일 0시부터 전면 통제한다고 밝혔다.
서울시에 따르면 해빙기를 맞아 한국시설안전공단(국토교통부 산하)과 내부순환로 정릉천 고가도로 구간에 대해 긴급 합동 점검 결과, 동 구간에 중대결함이 발견되어 관련 법률에 따라 일시적(30일 간)으로 통제한다고 알렸다.
또한 서울시는 안전을 위해 고가를 보강하는 동안 통제에 따른 혼잡이 예상되므로 시민 여러분께서는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시길 협조 요청 드린다고 전했다.
내부순환로 통제는 22일 0시부터 정릉천 고가도로가 전면통제(양방향 7.5km) 되며, 성산방향은 성동분기점(동부간선→내부순환)에서 길음 램프 구간, 성수방향은 내부순환 북부간선분기점에서 사근램프 구간이 통제된다.
이에 서울시는 22일 0시부터 기존 내부순환도로 본선 통과 차량은 강변북로·올림픽대로, 북부간선도로·동부간선도로 등 다른 도시고속도로로 우회하여 주시고, 램프 진·출입 차량은 주변 램프 또는 간선도로를 이용하여 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서울시는 해당 구간을 지나는 대중교통을 증편한다. 지하철 1·4·6호선은 출·퇴근시간대를 1시간씩 연장(07~10시, 18~21시)하고 운행 횟수를 하루 16회 늘리고, 인근버스 11개 노선을 13대 증차하고 90회 늘려 운행한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비즈N 탑기사
‘책 출간’ 한동훈, 정계 복귀 움직임에 테마株 강세
조선 후기 화가 신명연 ‘화훼도 병풍’ 기념우표 발행
붕괴 교량과 동일·유사 공법 3곳 공사 전면 중지
명동 ‘위조 명품’ 판매 일당 덜미…SNS로 관광객 속였다
“나대는 것 같아 안올렸는데”…기안84 ‘100 챌린지’ 뭐길래- ‘전참시’ 이연희, 득녀 5개월만 복귀 일상…아침 산책+운동 루틴
-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잠수함’ 기념우표 발행
-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음주운전’ 인천시의원 송치
- 학령인구 감소 탓에 도심지 초교마저 학급 편성 ‘비상’
- 상속인 행세하며 100억 원 갈취한 사기꾼 일당 붙잡혀
AMD 리사 수, 엔비디아에 맞설 첨단 GPU 공개
“삼전·하닉 2배 먹자” 홍콩 향한 개미들…3일간 100억원 순매수
반도체서만 석달간 17조 번 삼성전자… 올 영업익 100조 전망도
“16시간 굶어도 살 왜 안 빠지지?”…간헐적 단식의 함정 ‘경고’
환율 다시 1450원대… 6거래일 연속 올라- 삼성, ‘글로벌 D램 1위’ 3개 분기만에 탈환
- ‘AI 승기’ 잡은 구글, 애플도 잡았다… 시총 2위 탈환
- 지하철 타고 가는 북한산성…외국인도 반한 ‘K등산 맛집’[전승훈 기자의 아트로드]
- 전세 뛴 오피스텔, 반환보증 ‘불가’ 늘어
- [CES 인터뷰]보이지 않는 기술의 힘… ‘3M’이 잇는 미래 자동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