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경 “살 빼고 남자친구 눈빛 달라졌다”
동아경제
입력 2016-01-14 15:39 수정 2016-01-14 15:41
이희경. 사진=SBS 한밤의 TV연예이희경 “살 빼고 남자친구 눈빛 달라졌다”
이희경이 32kg을 감량한 후 웨딩드레스를 입은 모습을 공개했다.
13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오는 4월 결혼을 앞둔 개그우먼 이희경 출연했다.
이날 이희경은 웨딩드레스를 입은 모습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다이어트 후 32kg을 감량에 성공한 그녀는 “시집가려고 살을 뺐다”고 말해 웃음을 만들었다.
다이어트 감량 후 남자친구의 태도를 묻는 질문에는 “눈빛이 다르다”며 “요요가 살짝 온다 싶으면 애정이 달라진다”고 말해 또 한 차례 웃음을 전했다.
한편 이희경은 자신과 관련된 기사에 관해 언급하며“‘이희경 양준혁 야구재단 본부장 결혼’이렇게 났다”며 “잘 못 보면 내가 양준혁과 결혼한다는 것 같더라”라고 말하며 양준혁과의 결혼설 에피소드에 대해 소개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비즈N 탑기사
‘책 출간’ 한동훈, 정계 복귀 움직임에 테마株 강세
조선 후기 화가 신명연 ‘화훼도 병풍’ 기념우표 발행
붕괴 교량과 동일·유사 공법 3곳 공사 전면 중지
명동 ‘위조 명품’ 판매 일당 덜미…SNS로 관광객 속였다
“나대는 것 같아 안올렸는데”…기안84 ‘100 챌린지’ 뭐길래- ‘전참시’ 이연희, 득녀 5개월만 복귀 일상…아침 산책+운동 루틴
-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잠수함’ 기념우표 발행
-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음주운전’ 인천시의원 송치
- 학령인구 감소 탓에 도심지 초교마저 학급 편성 ‘비상’
- 상속인 행세하며 100억 원 갈취한 사기꾼 일당 붙잡혀
“붉은 고기 좋아하면 주의”…‘이것’ 주로 50대 이후 발생
“작년 1600곳 문 닫았다”…편의점, 36년만의 첫 감소 ‘생존경쟁’
서울 아파트 매물 하루새 2% 늘어 6만건 육박
“코인 급락에도 꾸준히 모으자”…거래소 ‘적립식 투자’ 인기
환율 방어에 외환보유액 두 달째 감소…1월 4259억 달러- “폰으로 동계올림픽 생중계” 삼성 갤S25 울트라, 개막식 찍는다
- 다주택, 5월9일까지 계약땐 6개월 중과세 면제
- 연봉 1억에 1.5억 더?…SK하이닉스 2964% 성과급 지급
- 李 “중과세 유예 종료 4년전 예고, 대비 안한 다주택자 책임”
- 삼성전자, 시가총액 1000조원 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