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프로골퍼 이영돈과 열애 인정… “결혼은 아직”
동아경제
입력 2015-12-08 11:25 수정 2015-12-08 11:26
황정음. 사진=황정음 SNS황정음, 프로골퍼 이영돈과 열애 인정… “결혼은 아직”
황정음이 프로 골퍼 이영돈과 열애설을 인정했다.
배우 황정음의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8일 보도자료를 통해 “황정음이 지인의 소개로 최근 좋은 사람과 연애를 시작한 것이 맞다”고 밝혔다.
이어 “확실한 것은 아직 결혼을 이야기 할 수 있는 단계는 아니며 두 사람이 이제 막 좋은 만남을 시작한 만큼 예쁘게 봐주시고 지켜봐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앞서 이날 오전 한 매체는 황정음이 프로 골퍼 겸 사업가인 이영돈과 교제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이영돈의 34번째 생일을 맞이해 데이트를 즐겼다.
이영돈은 재팬 거암 골프 매니지먼트(JAPAN 巨岩 GOLF MANAGEMENT)의 대표이며 일본프로골프투어 선수로 활동하기도 했다.
한편, 황정음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화보 촬영 시작~~~ 엘르에서 만나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정음은 침대에 누워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황정음의 우월한 각선미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보도자료 전문>
배우 황정음이 지인의 소개로 최근 좋은 사람과 연애를 시작한 것이 맞습니다. 확실한 것은 아직 결혼을 이야기 할 수 있는 단계는 아니며 두 사람이 이제 막 좋은 만남을 시작한 만큼 예쁘게 봐주시고 지켜봐 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황정음이 올 한해 배우로서 많은 사랑을 받은 만큼 개인적으로도 행복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의 배려 부탁 드리며, 위 입장 이외에 다른 내용은 배우의 사생활이므로 더 밝힐 수 없음을 다시 한번 양해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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