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계상 ‘삼시세끼’ 신고식은 해수욕? …차승원 “여기 옆에 유황온천 있잖아”
동아경제
입력 2015-11-24 14:48 수정 2015-11-24 14:49
윤계상. 사진=tvN 삼시세끼 어촌편2윤계상 ‘삼시세끼’ 신고식은 해수욕? …차승원 “여기 옆에 유황온천 있잖아”
배우 윤계상이 ‘삼시세끼’ 촬영을 위해 만재도에 입성했다.
tvN 삼시세끼 어촌편2 홈페이지에는 ‘윤계상, 역대 최고 환대 받으며 입성!’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하나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은 지난 20일 방송 편에서 예고편으로 보여준 윤계상 등장 장면으로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예고편에서 차승원 유해진은 “계상이 왔어”라며 윤계상을 반갑게 반긴다.
하지만 윤계상을 격하게 반기던 출연진들은 “신고식 한 번 해줘”라며 몰래카메라를 준비한다.
삼시세끼 멤버들은 윤계상에게 “해수욕 한 번 하지”라고 말했고, 윤계상이 “날씨 추운데”라고 말하자 송호준은 “여기 물 따뜻해요 선배님”이라며 몰래카메라에 동참한다.
이어 차승원은 “여기 옆에 유황온천이 있잖아”라며 바닷물에 윤계상이 들어가도록 유도했고, 윤계상은 “어 진짜네(따뜻하다) 아닌가?”라고 말해 웃음을 전했다.
또한 예고편에서 윤계상은 한 가지 일을 시키면 집착하는 모습으로 기대감을 높였다.
칼을 가는 장면에서는 자막을 통해 ‘칼로 바늘 만들 기세’라고 나왔고, 홍합을 다는 장면에서는 “다 까주겠어”라며 홍합이랑 원수를 진 듯한 모습으로 재미를 전했다.
한편 이날 ‘삼시세끼 어촌편2’예고편에서 공개된 장면은 오는 27일 오후에 방송예정이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비즈N 탑기사
‘책 출간’ 한동훈, 정계 복귀 움직임에 테마株 강세
조선 후기 화가 신명연 ‘화훼도 병풍’ 기념우표 발행
붕괴 교량과 동일·유사 공법 3곳 공사 전면 중지
명동 ‘위조 명품’ 판매 일당 덜미…SNS로 관광객 속였다
“나대는 것 같아 안올렸는데”…기안84 ‘100 챌린지’ 뭐길래- ‘전참시’ 이연희, 득녀 5개월만 복귀 일상…아침 산책+운동 루틴
-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잠수함’ 기념우표 발행
-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음주운전’ 인천시의원 송치
- 학령인구 감소 탓에 도심지 초교마저 학급 편성 ‘비상’
- 상속인 행세하며 100억 원 갈취한 사기꾼 일당 붙잡혀
“하얼빈·삿포로 제쳤다”…서울 겨울축제 740만명 방문 ‘역대 최다’
“작년 1600곳 문 닫았다”…편의점, 36년만의 첫 감소 ‘생존경쟁’
“코인 급락에도 꾸준히 모으자”…거래소 ‘적립식 투자’ 인기
112년전 광장시장에 조선인 첫 빵집… ‘아침 빵’ 즐긴 모던보이
식후 커피는 국룰? 전문가들은 ‘손사래’…“문제는 타이밍”[건강팩트체크]- 환율 방어에 외환보유액 두 달째 감소…1월 4259억 달러
- “폰으로 동계올림픽 생중계” 삼성 갤S25 울트라, 개막식 찍는다
- “지구는 좁다”…스페이스X, xAI 인수 공식 발표
- 李 “정부 이기려 하지마라” 다주택자와 전면전
- 다주택, 5월9일까지 계약땐 6개월 중과세 면제








